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럼 우리 경제복지도시위원회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어제도 점심시간을 통해가 현장에 한번 가봤거든예. 가보니까 실질적으로 거기에 아침부터 저녁 12시까지 다니고 통행하는 체크를 해보면 하루 100분도 안 다니는 곳입니다, 보행을 실질적으로. 그런 지역에 밑에 옹벽을 깨끗하게 해놨는데 다시 또 그 위에 4억을 들여가지고 개선을 한다는 거는 좀 아무리 참여예산, 원래 본위원 지역구입니다.
지역구인데 그러면 예산이 좀 적정한 편성을 해가지고 모든 사업이 진행이 되어야지, 그냥 뭐 주민참여예산이라 해서 무조건 예산만 편성하면 해가지고 '이거 해달라' 타당성도 없는데. 바로 실행이 된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본위원이 안 맞기 때문에 감액을 어제 요청을 했고 그런 상황인데. 다시 한번 물어보는 부분은 이제 기획감사실에 주민참여예산을 하셨으면은 어느 정도 심의 과정에 이거는 좀 주민들께서 아무리 참여예산으로 예산을 요구하지마는, 해달라하지마는 그런 부분에서 충분한 좀 설득력이 좀 있어야 되지 않겠나, 그럼 주민들께서 아무거나 이래가 이걸 해달라, 사업 타당성이 정말로 안 맞는데 해달라고 하면 무조건 해줄 수는 없는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