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이명자 의원 발언

257회 제1및주요사업장현지점검사후관리특별위원회2017-03-15

이명자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전에 작년에도 계속 이야기가 한일시멘트에서 처음에는 이야기가 조건을 달지 않고 따뜻한 물을 주겠다, 중학교 앞에다 지으려고 할 때는 그렇게 했었는데, 소각시설을 하나 더 지어서 주어야 되겠다, 또 그래서 우리 위원들이 저를 비롯해서 항의를 하면서 반대를 해서 그것은 무마가 되었는데, 지금 와서 운영비를 준다고 그랬다가 지금 뭐 들리는 이야기는 매포에 지역개발에 발전기금에서 얼마를 내놔야 되지 않겠나, 그런 의견도 조심스럽게 나오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또 우리 매화에서는 목욕탕에 대해서 지역주민 설명회를 가져야 되지 않나, 무엇해야 되지 않나 자꾸 그런 의견이 들어와요. 그래서 저는 이게 그냥 군비 먼저 마련해 놓고 성의를 보이면 도에서 10억을 주고 이렇게 하면 그냥 짓기만 해서 운영을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지금 일이 자꾸 꼬이고 복잡하게 돌아가더라고요.

그래서 아직 번영회가 법인 설립이 되어있어야 된다, 그래야지 운영을 한다, 그래서 했는데 또 지금은 비영리단체에서 해야 된다 이래가지고 또 비영리단체로 등록을 하려고 하니까 또 이게 그렇게 또 쉽지 않고 뛰어다니기만 하는 거예요. 새로 맡은 회장님도 이런 것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던 부분이라서 애를 먹고 있는 것 같은데, 관에서 조금 더 개입 해 가지고 쉽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