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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이명자 의원 발언

257회 제1및주요사업장현지점검사후관리특별위원회20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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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 예 저는 생각을 조금 잠깐 잘못 한 것 같네요. 그래서 이게 지금 우리가 작년에 이게 한 것이 아니라 요 근래 이것을 자료를 2월에 제출을 하셨을 텐데, 2월 10일 배치를 완료했으면 그것을 여기서 설명 해 주시는 것보다, 여기다가 조치결과에 대해서 써 주셨으면 우리가 다음에 이것을 봤을 때도, 필요했을 때 봤을 때도 아 이것은 이렇게 조치가 되어서 적격자가 되었겠구나, 이렇게 하는데, 지금 그냥 설명만 들으니까 아쉬워요. 자료로 정확하게 나와 있으면 더 좋았을 뻔 했다, 그런 생각을 하고, 다음에는 어제도 조금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오늘도 조금 이런 것에 대해서 나오니까 제가 조금 마음이 상해서 말씀드리는 것이고요. 그리고 목욕탕에 대해서 지금 번영회에서는 굉장히 애를 먹고 있어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5개 기업체에서 운영비를 주겠다고 그런 것을 공증을 받으려고 하는데, 1-2개 회사에서 협조를 안 하는 것 같아요.

번영회에서는 나 지구에서 우리 이명자 위원, 천동춘 위원까지 적극적으로 좀 도와주어야 되지 않겠나, 그러는데, 그 공증에 대한 것은 이범윤 전 의장님께서 공약사업이었기 때문에, 목욕탕 짓는 게, 서울을 가서 그 사장단을 만나서라도 그것을 공증을 받아오겠다, 그랬는데 아직까지 그게 아직 안 된 것 같고요, 그래서 지금 시간이 없는 것 같은데, 이게 지금 올 10월이나 올해 안에 다 되어서 시범 운영을 거쳐서 내년에 본격적으로 운영을 해야 될 것 같은데, 지금 번영회에서는 굉장히 어려움을 토로하거든요. 그런데 우리 실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회사 공증에 대한 것을 이 분들이 받아올 수 있을까요?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