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찬 의원 발언
공무직 분들이 나와서 현장을 조치를 해 주셨는데 제가 현장에서 보고 그건 실제로 주민들로부터 말씀을 들으면서 느꼈던 일종의 개선을 요구하는 면이 뭐였냐면 아까 말씀주신 대로 긴급조치로 그 부분이 차가 지나가지 않을 정도의 조치는 나름대로 신속하게 해주셨습니다. 해 주셨는데 그날이 휴일 오후다 보니까 들어오는 차량들이 이렇게 멀리서 이렇게 봤을 때는 뭔가 가면 안 될 것 같은데 멀리서 봤을 때는 저게 왜 저런지 이유를 알 수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그날 제가 당일 공무직 현장에 계신 분들한테도 추후에 조금 개선을 해 주십사 하고 요청을 드린 건인데 가능하다면 그게 이제 도로 쪽에 그런 상황이 생겼을 때 어떤 좀 안내 내용이 게시가 돼서 위험하니까 대략 이런 내용이 있어서 지금 도로를 이 정도로 통제를 하고 있다 그런 식의 조금 안내가 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부서에서 그 내용을 조금 한번 챙겨봐 주실 수가 있겠습니까? 멀리서 봤을 때 그 말씀 주신 그 공동이라는 홀 자체가 육안으로 봤을 때는 그리 크지도 않았을 뿐더러 그걸 플라스틱 통으로 이제 덮어놓은 상태였습니다. 그러니까 육안으로 봤을 때는 도저히 무슨 문제가 있어서 이 도로를 통제를 하는지가 주민 분들은 차를 몰고 가면서 인지가 안 되는 상태였습니다.
그래 하시면서 자꾸 차창 밖으로 공무직 일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하니까 일종의 항의 비슷한 그런 말씀도 하시고 해서 주민 분들 그런 불편이 좀 있었기 때문에 혹시 그런 비슷한 사례가 다음에 만약에 반복이 된다 치면 추후에 조치는 상당히 빠른 속도로 해서 잘 해 주셨습니다만 그런 안내가 조금 이루어져서 주민들이 적어도 내용은 알고 길은 조금 피해갈 수 있게끔 그렇게 조치를 챙겨봐 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