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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오영탁 의원 발언

257회 제1및주요사업장현지점검사후관리특별위원회20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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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오영탁 위원입니다. 실장님 군정발전연구관요, 필요한 것은 저도 공감을 하는데, 예전에 이근표 군수님 계실 때로 기억을 하는데, 모르겠어요, 어떻게 보면 그게 지금 더 절실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드는데, 그 때 정확한 구성 명칭은 모르겠어요. 그때도 아마 군정발전자문단인지 그런 식으로 한 것 같은데, 저는 우리 지역의 여건을 고려한 전반적인 정책방향 설정이라든가 우선순위라든가 여기에 따른 전문가집단의 의견을 들어서 할 필요성이 있다, 이게 지금 보면 우리가 일자리 문제를 비롯해서 주거문제, 보육문제, 교육문제 이런 것이 사실은 전반적으로 체계화 되어서 접근을 하는 것이 아니라 각 부서에 사업에 따라서는 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다보니까 근본적인 문제를 하나도 해결을 못해요. 예를 들면 제가 여러 번 말씀드리지만 소방서 같은 것 유치하려는 목적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은 기본이지만 여기 정주인구를 더 늘려야겠다, 이면에 그런 것도 있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 보면 건물만 짓게 되면 주거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안 되니까 분명히 출퇴근하거나 인근지역으로 가거든요.

그러면 여기 아무리 기관이 들어오든, 회사가 들어온들 실질적으로 여기 무슨 혜택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것을 관련되어서 우리 지역에 맞는 전반적인 그런 것을 기획감사실에서 전체적으로 방향설정이라든가 이런 것을 할 필요성이 있다, 그러려면 전문가 집단의 기여가 필요하지 않겠어요? 그런 차원에서 실질적인 군정 발전을 위한 연구가 되었든 자문이 되었든지 보수를 주더라도 그렇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실장님 견해는 어떠신지 말씀 해 주세요.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