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철현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조금… (기침) 죄송합니다.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축제기간에도 아까 과장님께서도 이야기하셨지만 실은 저희가 많은 관광객들이 오다 보니까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도 있으니까 이런 부분도 부서에서 좀 놓치지 않도록 조금 더 면밀하게 좀 세부적으로 챙겨주시길 부탁드리고 그리고 또 제가 이제 이 축제 관련해서 조금 건의를 좀 드리고 싶은데 지금 저희가 이번에 조금 유명 연예인이 오다 보니까 관람객 들이 많이 왔잖아요. 근데 키가 작은 사람들이 이제 키가 큰 사람 앞에 있으니까 이 공연을 못 보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더라고요.
무대를 조금 더 높이면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조금 더 관람하기가 편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실은 저는 좀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걸 기본적인 행사도 당연히 잘 하셔야겠지만 무대 시설이라든가 이런 것도 조금 신경 써가지고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리고 아까 직원 동원 이런 것도 있지만 하여튼 조금 하여튼 부서에서 많은 고민이 들어간 흔적을 보일 수 있도록 하여 내실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또 지금까지 26년 동안 저희가 이어지는 남구의 대표적인 축제니까 거기에 대한 걸맞는 축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더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