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방금 말씀하신 아까 오가는 질의에서 인도나 이렇게 다니신다고 하셨잖아요? 지금 방금 말씀하신 부분이 전기 자전거가 300, 400. 800, 1,000만원까지 갔던 사안들이 있어서는 대부분이 속도라든지 힘에 관련돼서 와트상 문제가 있어서 이륜차 오토바이랑 똑같은 교통법규를 지켜야 되는 사안입니다.
그렇게 되면 방금 아까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그 부분을 해소하기에는 조금 불편성이 있지 않을까, 왜냐하면 도로를 달려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방금 말했던 이유는 전혀 납득이 안 된다라는 입장을 밝혀드리고 그리고 저희 국가라든지 이런 여러 곳에서 차라리 오토바이나 형태로 해서 다른 큰 대단지나 보면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거든요, 전기 오토바이를. 그런 지원을 받아서 한 150에서 200 사이 정도에 있던 것들이 많이 보급되어 있어요.
그런 명분이 있으면 했으면 차라리 좀 괜찮다고 설득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되는데 전기 자전거의 명목으로 하셨지 않습니까, 명목이. 그래서 저희가 봤을 때는 그냥 전기 자전거가 좋으면 좋을수록 와트도 있지만 그 프레임에 대한 가격대가 대부분 많이 차지합니다. 그럼 굳이 그렇게 과하게 책정을 해야 되나?
안에 체육공원을 돌아다니는 데 있어서는 좀 불편 사항이 있고 더군다나 우리 또 이제 이기대까지 왔다 갔다 하시는 그 거리도 충분히 감안하면 가능하다고 보여 질 수는 있습니다, 다른 분들에 있어서. 근데 너무 과하지 않겠나라는 느낌을 저희가 받았고 그리고 지금 코나 형태의 차량 한 대가 움직이고 있는 상황에서는 그렇게까지 지금 현재 당장 필요한가에 대한 고민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