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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323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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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제 기존적으로 했던 사안들은 하는데 이제 간혹 보면 이제 말씀드리기 좀 어려운 사안들 예를 들어서 젊은 분들이 생활하는 패턴이랑 군대랑 어찌 보면 지금 대체하는 건데 이런 지자체에서 그 생활을 하면서 어찌 보면 자유를 조금 억압하는 사람들이 생기니까 거기에 대한 반발심도 생기고 뭐 표현들도 하고 생활도 좀 다르게 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혹시나 또 추가적으로나 또 강압적으로 또 새로운 자극들이 왔을 때 어떻게 또 튈지 모르는 상황도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신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도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게 행여 이제 제가, 예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사업소가 사업소 같은 경우에서 공단 전에 사업소에서 한 분이 일을 하셨는데 이제 주민들한테나 빙상장이나 여러 가지 사안에 대해서 대화하는 작업 그러니까 간단한 잠깐의 대면하는 사람에 있어서 너무 불친절하거나 이제 하는 행태나 분위기들이 주민들한테 불쾌감을 줬던 사안이 있어 가지고 주민들이 민원을 오히려 역민원을 넣었을 때 그거를 대처하지 못하는 상황까지도 가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에 이제 그때 당시에 일하시는 분들이 늦게 맞닥뜨리다 보니까 그 주민은 이만큼 화가 어느 정도 끝까지 올랐던 상황이라 대처하기가 참 곤란한 상황들이 발생했어요.

그런데 이게 한두 건이 아니고 지속적인 여러 건이 좀 포착이 되고 들려왔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것들을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가? 그리고 이분들을 지금 현재 저희가 규모를 줄일 수 있는 사안인가?

하면, 그 줄인 만큼 기간제라든지 아니면 인원, 인력을 새로 뽑아서 또 새로운 서비스라든지 아니면 더 양질을 주민들한테 줄 수 있는 것들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에 들어서 한번 말씀드리는 거고.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