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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광호 의원 발언

321회 제2운영총무위원회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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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제가 그때 그거를 보면서 이거를 어떻게 하면 창구를 개선할까를 한 시간 동안 기다리면서 생각을 사실은 많이 했어요. 제가 다른 데하고 비교해서 죄송합니다만 은행 같은 경우 예를 들면 거기 통합창구가 있고 그다음에 복지창구가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통합창구에 붐비게 되면 은행 같은 경우에는 그냥 일반 저기가, 빠른창구가 붐비게 되면 상품창구나 여신창구에서 손님을 당기잖아요.

오라 그래서 간단한 업무니까 처리를 해 주고 그런 것처럼 예를 들면 통합창구가 붐비면 점심시간대에 특히 사람들이 교대로 식사를 하다 보니까 그러면 거기 가서, 복지 쪽에는 거의 사람이 안 올 때가, 물론 오면 오래 걸리지만 거기 세 자리가 다 비어 있더라고요. 그러면 거기 있는 분이 당겨 가지고 이렇게 할 수도 있고 또 식사하러 가면 그 뒤에 앉아서 업무 보시는 분들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분들이 예를 들면 팀장도 보면 바쁠 때는 와서 점심시간 같은 때 자리가 비면 대신 와서 민원 발급을 해 줄 수도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직원 분이, 거기 뒤에서 사무 보는 직원이 앞으로 와서 점심시간에는 여기 이 분이, 창구에 있는 분이 식사하러 가면 대신 와서 그 업무를 해 준다든가 이런 게 훈련을 통해서 그런 게 돼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에요. 그래서 가급적이면 민원창구는 빠져도 채워질 수 있게 그런 게 교육을 통해서, 계속 훈련을 통해서 누구나 와서 그거 할 수 있게끔 함으로써, 손님들이 점심시간에 짧은 시간에 와서 뭔가 발급받으려고 왔는데 1시간씩 기다린다는 건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저는 사실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개선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봐 줬으면 좋겠어요, 팀장님들이.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