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광직 의원 발언
위원 그게 맞다고 하자고, 그것 해준다고 그랬다가도 월산하면서 다 뭉개지잖아요. 제대로 안 되니까. 하다가, 사업도.
아니 그래서 저는 이게 맞는 이야기인지 모르겠지만, 면적과 예산, 예를 들어, 예산을 주고 차라리 공모를 받아보는 것은 어떤가. 그래서 공모에 1, 2, 3위를 정해서 그것을 가지고 내부 평가를 해 가지고 사업 시행을 하는 방식을 구하는 쪽으로 가면 예를 들면 우리가 3등 정도 한 사람한테는 우리가 비용을 주자는 거에요. 공모하는 데 비용이 들어 갔을 것 아닙니까?
그렇게 해서 주더라도 우리가 계획과 범위를 다 정해주고 일반용역하든지 과업의 범위라든가 내용을 정해주니까 틀이 거기밖에 안 나와요, 제가 볼 때는. 그래서 열어놓고 우리가 이만 이만한 면적을 갖다가 개발하고 싶다 이것입니다. 그러면 당신들이 그림을 그려라, 대신에 우리가 그 사람들이 제안서를 낸 것에 대해서는 돈을 주어야 되잖아요.
차라리 그런 예산을 확보해서 그렇게 한 번 해보는 것은 어떤가 그게 더 낫지 않나요? 나는 그런 생각이 자꾸 들어서 제안, 그런 것도 방안이 아닌가 하고 제안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