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광직 의원 발언
위원 잘 들었고, 저는 빛 축제를 조명 관련해서 빛으로 어떤 체류형 관광지를 만든다는 것 자체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그 부분이 맞아떨어지지 않으면 굉장히 난삽해져요. 그리고 실제로는 조명이 필요 없는 곳에 조명한다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봅니다. 사실 만약에 하려면 단양읍내 이 거리, 안에 상가거리를 예를 들면 빛을 통해서 정말 무슨 쇼핑의 거리를 만들든지, 오히려 시내쪽에다 돈을 투자 하는게 훨씬 더 효과가 있지 않나 나는 이렇게 보는 것이에요, 입장은 다를 수 있죠, 제가 옳다는게 아니고, 우리가 제한된 지식가지고 이야기하지만.
그래서 우리가 빛이 있어야 할 곳에는 빛이 있어야 되고, 빛이 없어서 별을 볼 수 있는 그렇게 되어야 된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전체적으로 설계 해 주셨으면 좋겠다, 설계 해 주고 고민해 달라는 것 하나하고, 그 다음에 저것도 그렇잖아요. 빛으로 경쟁한다고 하면 우리는 무조건 진다고 봐요.
왜냐하면 충주에서 400억을 투자하는데 우리는 10억 투자해서 이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