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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광직 의원 발언

258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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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으셨어요. 그런데 저는 큰틀에서, 조명관련한 빛 있죠? 빛을 활용한 관광사업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숙고해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빛을관광자원화하는 것까지는 어느 정도좋다고 보지만 지금 그것을 보면 빛공해 이야기가 선진국에서 상당히 보편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굴이면 굴에다가 몇 억, 또 천장에 옥, 여기 무엇입니까? 패러글라이딩 양방산 거기도 설치해 놓고 그냥 랜드마크가 되지 못하고 있는 입장이고, 그래서 이 빛을 설비를 빛 관련해 가지고 10억씩 들어 간다고 하고 그리고 유지운영하는데 전기세 얼마가 들어 갈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전체적으로 단양에 빛과 관련해서 어떻게 흐름을 잡아갈 것이냐, 어떠어떠한 곳이 빛이 필요하고 어떠어떠한 부분이 빛이 필요없는지 생태관련해서도 사람들 고민이 그 지점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저도 전문가가 아니라 잘 모릅니다. 그러나 그런 것을 보면, 저도 이렇게 되면 나중에 난잡해 질 것 같아요, 여기저기 다 울긋불긋한 불빛, 전에 특히 매포에서 도담삼봉 지나서 다리에 싸구려 LED갖다 걸어놔서 이상하게 만들어 놓은 것 그죠? 빛을 보니까, 시설 하는 것을 보니까 하나가 아니에요, 전 지역을 빛으로 싸고 있는데, 이게 그냥 시점이 정해진, 10일 3일 5일 이렇게 하는 것이면 그것이 큰 무리가 없지만, 1년 12달 돌아가는 것이라는 말이에요.

그러면 전체 단양의 빛관계를 어떻게 할 것이냐, 그런 부분먼저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큰틀에서 빛 관리에 대해서 생각을 하시고 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구요, 또 저도 우리 오영탁 위원 짚었는데, 저도 물어보려고 했던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엘이디전광판이라든가 이런 것은 광고판이라는 말이에요. 우리가 설치한 것은 홍보판이겠죠.

보통 돈 받고 하는 광고판이 될테고, 이것도 아무데나 덥썩덥썩 하면 안 된다는 거에요, 저도. 그래서 이런 부분도 사실 빌딩이나 이런 이미지나 영향을 안 주는 쪽에다가 제대로 안하면 고춧가루 가공공장 해 놓은데 있잖아요, 마늘. 거기 그대로 있죠?

그 비싼장비. 그 꼴 난다고요. 전체적으로 어떻게 할 것이냐를 고민하고 그 안에서 내부적으로 어떠어떠한 것이 필요해서 어떠어떠한 위치에 간다 그런 고민을 이제부터해 주시기를 관련해서 부탁드리구요.

그 다음에 단양서원 사적 향토지발간 돈은 얼마 안들어 가는 것입니다. 사실 이게 1000만 원이니까, 저는 이러한 사업들은 꾸준히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우리가 필요한데, 그런데 저도 여기 회원인데, 저번에 논의가 나온 것이 무엇이냐하면, 가보니까 내부적으로 안에 굉장히 건강한 비판들이 나오는 것이에요.

무엇이냐하면 이게 무엇이냐 이거에요, 돈 들여가지고. 실증도 안된 사료들 갖다가 막 끼워 넣어가지고 장수만 크게 만든 것 아니냐, 이게 우리가 어디다 그 돈을 들였다고 번듯하게 내 놓았을 때 과연 그런 가치가 있느냐 그게 내부적으로 논의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대단히 건강하다, 저정도 논의가 되는 것 같으면 희망이 많은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품질관리에 대한 고민을 해야 되겠다, 이제. 비록 작은 것이지만 그러면 우리가 전문가가 아니니까. 지금 이것을 만들어 내는 생산하는 우리 향토사학계도 굉장히 건강합니다.

최소한 그분들한테라도, 오히려 거꾸로 이런 품질관리에 대한 고민을 우리한테 이야기해달라고 하든지, 그렇게 해 가지고 이러한 향토사료를 만들고, 생산하고 보전하고 관리하는 부분을 조금 더 꾸려가면 상당히 좋은 자료들이 많이 나와요, 내부가 건강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분들이 굉장히 토론이 치혈하더라고요, 그 부분가지고. 아 이것 희망이 있겠다, 그럼 우리가 어떻게 할 것이냐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적성비 관련해 가지고 5000만 원은 어떤 내용인가요?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