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오영탁 의원 발언
위원 실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사회복지회관 구조 변경하는 것, 전에도 한 번 말씀 드렸는데, 이게 지금 한 실과에만 국한 된 이야기는 아니거든요. 보건소 옮겨가면서 생기는 공간, 그러다보니까 전에 저희들이 관광관리공단 사무실 위치 때문에 상당히 논란도 있고 그랬는데, 이제 새로운 공간으로 이동면서 발생되는 공간, 그것을 어떻게 가장 효율적으로 쓸 것인가, 그리고 현재 있는 위치가 뭐라고 할까요, 위치상 적절한가, 사실 조만간에 수중보가 준공이 되고 그러면, 어차피 그 일대는 관광하고 관련 된 것이 들어서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렇게 되었을 경우에 지금 현재 있는 청소년문화의 집이 되었든지, 문화관광과소관이지만 문화마루전시관요. 앞에 있는 사회복지회관 이런 부분도 어떤 용도로 쓸 것인가는 우리가 고민을 했으면 좋겠다 그래가지고 그 공간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전체적으로 군에서 한 번 검토를 해서 배치를 한다고 했는데, 지금 예산 올라온 것을 보니까 예를 들어서 사회복지회관은 소관부서가 주민복지실이니까 관련된데 그대로 존치하는 식으로 이렇게 가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진짜 바람직한 것인가 한 번 봐야겠다, 지금 이렇게 볼게 아니라 향후에 전반적으로 봐야 된다는 거죠.
앞으로 수상레저관광이 많이 활성화되면, 예를 들어서 그 관련업체들도 인근 공간에 와야 될 텐데, 이런 공공, 그런 게 오히려 제약하지 않을까 이런 염려도 사실 있어요. 그래서 사실 사회복지회관이 원래는 전시목적으로 지은 건물이라서 일반건물이 들어가고 그러면 잘 안 맞아요. 그래서 기존에 있는 주민복지실에서 말씀하시는 것은 1층하고 지하에, 프로그램은 지하에서 할 테고, 사무실 이런 것은 1층에서 하신다고 하는데, 그러면 2층에 사회복지협의회하고 지역자활센터는 그대로 존치를 하는 것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