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광직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시책자체를 만드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를 하는데요, 제가 생각을 할 때 사실 인구 유입이라는 것은 출산부터 육아, 그 다음에 청소년기, 교육 이렇게 죽 해 가지고 큰 틀에서 만약에 단양이 그런 경쟁력을 갖고 있다면 대단히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다른 부분에 쓸 돈을 출산부터 교육까지, 대학은 없으니까 대학은 그렇다고 치고, 가는 과정을 우리가 만들어 줄 수 있다면 그게 오히려 지금 대상자가 보니까 주로 단양군청공무원, 단양교육청공무원, 단양경찰서공무원, 단양소방서 젊은 분들이 제대로 된 직장을 갖고 있는 분들이 전부 공공부분에 취업 되신 분들이 가장 안정적이고, 단양의 말하자면 급여라든지 세금이라든지 다 기여도 하시는 분들이거든요. 그렇게 해서 조금 실장님도 힘드시더라도 우리가 조금 사실 이렇게 보면 아닌 재원들이 있어요.
투자를 조금 하드웨어 쪽으로만 하는 부분을 내용적인 측면으로 만들어 주었으면 하는 그런 의미에서 시책에 대한 시도는 좋았다고 보고, 39세까지 이렇게 하는 것은 또 대단히 좋았다고 봐요. 저번에 우리 청소년조례가지고 34세 39세 49세 이렇게 해 가지고 복잡하게 되어있고, 여러 가지가 있었거든요. 그랬더니 청년단체에서 김광직이가 청년기본조례 반대하니 막 욕을 하다, 욕이라기보다 불평스러운 말도 하고 그러는데, 실제로 저희가 내용을 이야기한 것은 과장님께서 목표하고자 하는 바와 같거든요.
실제로 그런 생산가능 자원, 청년자원들이 정착내지 정주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그 방안을 중심으로 해서 기본조례든 무엇이든 가야 되지 않겠느냐 그 이야기를 말씀 드렸어요. 어쨌든 이 부분에 대해서 하시고 성과에 대해서도 물론 상징적이지만 이게 이미지 제고라고도 되어있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하나 제안을 드리면 100만 원을 상품권으로 주었으면 좋겠다, 단양상품권으로.
제가 한 번 여쭈어보니까 이게 거기에 집을 구매하는데 쓰는 것도 아니고, 뭐 이렇게 해서 소비 쪽으로 쓸 것 같다고 그러더라고요. 양이 안 많으니까. 기왕 주시는 것 상품권으로, 단양상품권으로 제공하시면 그래도 지역 내 소비가 될 것 같다, 그래서 마무리로 그 부분은 부탁드리고, 과장님께서 계시는 동안에 성과로써 우리가 출산부터 고등교육까지 관련되는 과정을 어떻게 우리가 복지내로 수용해 나갈 것인가 하는 방안을 같이 모색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