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정광민 의원 발언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두 가지 정도만 제안을 드릴까 합니다. 하나의 관광거점사업의 일환일 수도 있습니다.
지역에 있는 주민들 혹은 결혼이민자 분들이 그분들의 언어로 강릉을 설명할 수 있도록, 그분들이 강릉의 문화나 전통, 기타 관광지를 해설할 수 있도록, 그래서 사전에 그런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 교육을, 그분들이 관광안내자로서 교육을 할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주십사 이런 요청을 드리고요. 또 하나는 즉시환급형 면세점으로 외국 관광객들에게 만족도를 줄 수 없다고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몇 차례 제안을 했었던 게 뭐냐면 면세 종합쇼핑타운입니다.
실제로 그런 공간이나 규모가 적절해야 강릉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관광을 다 끝내고 양양공항으로 나갈 때 물품을 사서 갈 수 있는 타운조성이나, 혹은 자체적으로 조성하기 어려우면 기업들을 유치하는 방안, 또 기타 그와 관련한 그런 방안들을 구축할 수 있도록 관광공사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이런 사업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타 언어 교육, 관광안내 교육하고 면세 종합쇼핑타운을 건립하기 위한 노력도 겸해 주십사 이런 요청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