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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광직 의원 발언

258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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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내실을, 그래서 여쭈어보는 것이에요. 내실을 기하려면 말하자면 가외로 일하는, 연구하는 사람들에 대한 인센티브나 이런 것이 강화되면 오히려 활동비 지원이라든지, 군정성과단의 성과에 따른 성과급 내지는 말하자면 활동 장려금이라든지 이런 개념으로 높아져야 되는 부분인데, 만약에 이게 실효성이 없어서 그냥 형식적으로 운영되었다는 판단이 들면 차라리 해소시키는 게 낫지 않나 이것입니다. 왜냐하면 실제로 일도 안 되는데, 직원들을 끝나고 또 모여 가지고 이렇게 형식적으로 모여서 한다는 것도 피곤하고, 제 생각입니다.

이게 예를 들어서 성과도 있고, 여태까지 개선사항도 여러 가지 있고, 시책도 발굴이 되었으면 이것을 조금 더 직원들한테 동기부여를 할 수 있는 장려금이나 이런 것들이 늘거나, 유지되거나, 이렇게 돼야 되는 것이 맞는데, 이렇게 줄여가지고 할 것 같으면, 차라리 만약에 성과가 없을 것 같다고 하면, 군정연구단 이렇게 운영하는 것에 문제가 있는 것 같으니, 다른 방안을 모색하면 좋겠다든지, 그렇게 되어야 되는 것이 아닌가요?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