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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광직 의원 발언

258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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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사과는 포장 되어있고,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마늘 같은 것 걷어서 포장해서 갖고 올 것 아닙니까? 농가가 1-2개도 아니고.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진짜 농산물마케팅 한다고 해 놓은 거예요.

그렇게 했으면 그 밖에다가 예를 들면 판매대를 해주든 어쨌든 30평 가지고는 안 될 것 아닙니까? 매출이 지금 여기서 자신 있게 말씀하시는 것을 보니까 상당히 올라가는 것 같은데, 그럼 어떻든 많은 농민들이 생산하는 농산품을 팔게 해 주어야 되는데, 그런 게 부족한 것 아니냐. 또 하나는 시장과 사실 이 이야기는 별로 하고 싶지는 않은데, 시장과의 마찰 부분이 있어요.

처음 할 때부터. 그러니까 우리가 어떤 일을 할 때는 그러면 기존에 있는 사람들의 입장도 보완을 해 주고, 그 다음에 농민들의 입장도 같이 봐주어야 되잖아요. 그것하면서 콘도 하고도 그렇고, 시장상인들한테도 그렇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사전에 사실은 말하자면 설명회라든지 적어도 그런 것을 해 주어야지, 시장에서도 그쪽에다가 해 놓고 시장에 안 되니, 시장에 안 나온다 이런 이야기를 한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결과적으로 나오는지 안 나오는지는 아무도 몰라요. 누가 그것을 조사하나요? 안하지.

감정적인 부분이 있다는 말이에요. 심리적으로. 그게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관에서 할 때 좀 잘 준비된, 그런 시도가 필요하고, 설명이 필요한데, 그런 부분을 앞으로도 힘써 달라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