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광직 의원 발언
위원 전체 같이 함께 구축되어있는 시설 내에서도 특정부분만 잘라서 운영하더라. 그 이유가 관리위탁을 했을 경우에 유지관리가 오히려 더 안 되는 부분 때문에 그렇다? 그런 말씀이시고.
이게 어쨌든 간에 본 위원이 볼 때는 사업개시 전에, 사업이라는 것은 이미 하게 되어있고, 사업기간이 2-3년 걸리잖아요. 그 시간에 여기에 대한 관리운영에 대한 명확히 주체를 세우고, 해야 될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서 우리 다누리센터에서 하다가 다시 관광공단으로 넘어가면 처음부터 차라리 관광공단에 주어서 그쪽이 노하우를 익히게 하고 이쪽에서는 관리 또는 감독 이런 기능만 하는 게 좀 맞는 게 좀 맞는.
아니 이것은 무엇이라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방안이 그럴 수 있도록 했으면 좋지 않겠냐 하는 거예요. 처음에 할 때부터.
이게 또 왔다가 다누리센터 왔다가 공단으로 넘어갈 계획은 있는 것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