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위원 전문인력을 분담조직을 구성해서 운영을 내부적으로 하고 있는데, 읍·면·동장이 그분들을 전혀 활용을 못해요. 그러다 보니 배치된 인원만 충당을 계속 요구를 하거든요, 토목직을? 여기 보면 3억, 4억, 숙원사업비 1년 내내 죽어라 애를 먹어도 그 정도밖에 안 되는데 이 부분은 좀 심사숙고하셔서, 전부 토목직들이 읍·면·동에서 하는 부분이나 지금 들어와서 집행률을 높이고 가르쳐서 다시 세 명씩 조직이 되어 있는 현황을 잘 활용할 줄 알아야 하는데 그건 전혀 활용을 안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 대신, 토목직 대신에 이 세 사람이 계장급 해서 밑에 8급, 9급 다 편성되어있잖아요, 그렇죠? 계장 위주로 해서 팀별로……. 그렇게 되면 행정직이라도 다른 직 1명이 읍·면·동으로 들어갈 수 있잖아요?
그러면 네 명이 더 추가되는 꼴인데 이걸 전혀 활용을 못하고 있다! 그 부분을 한 번쯤 고려해 주십사 하고, 그렇게 함으로써 정원 구성에 복지과, 체육과 여러 부서에서, 관광과하고 이렇게 해서 토목직 달라고 난리잖습니까, 시설직 달라고……. 그런데 정원 구성도 안 되어 있는데 빼보다 보니 본청에서는 인원 부족으로 문제가 생기고 집행률 그거 하고 야근해야 되고 쓰러지고, 지금 이래서 다 휴직계 내고 그러잖습니까, 몸이 아파서.
이 부분들은 심사숙고하셔서, 심도 있는 고민을 하셔서 정원이나 인사에, 다음 인사에 고려를 심각하게 고민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