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이명자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지금 매포에서 생활을 하니까 2명 정도가 제가 보기에는 조금 관리가 필요하신 분인데, 그냥 가정생활을 하고 계시거든요. 남자 1분, 여자 1분인데, 그런데 여자 분은 작년여름에 비오려고 할 때 계속 돌아다니시면서 소리 지르고, 남들 때리기도 하고 머리를 잡아당기기도 하고, 밀치기도 하고 그래서 굉장히 위험했는데, 남편이나 가족이 그것을 그렇게 관리를 해달라고 위탁을 한다든지 그래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주변사람들은 그 여자 분이 공격적이라서 굉장히 주변사람들이 자꾸 멀리하고 만나서 인사를 해야 될지, 안해야 될지 얼굴을 알고 지내고 그랬던 사람이니까 저희들이 어떻게 행동을 해야 될지 그런 것도 참 조심스럽거든요.
그래서 그 분들을 대하는 요령이라든가 그런 것도 조금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분들 관리가 되어야 되는데, 그 분은 그래도 자녀를 키우면서도 그러는데 주변사람들은 굉장히 불안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