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기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그렇게 됐을 때는 PE필름 수거하는 데 수거할 필요가 없어졌죠. 환경과에서 지금까지 지원하던 2억, 더 하면 2억 더할 수도 있지만 보통 봤을 때 2억을 지원했는데 그거 안 해도 되고, 그다음에 시에서 PE필름을 했을 때 예산 세우는 거 있죠. 50 대 50입니다.
그게 계산하면 지금 PE필름으로 1만9,000롤로 계산했을 때 3억입니다. 이런 것을 했을 때 생분해성 필름이 좋다면 우리도 전면적으로 가보자는 거죠. 환경 쪽으로 농민들은 영농 일손 굉장히 줄어들고, 영농비 줄어들잖아요.
폐비닐이 날아다니면서 자연환경을 오염시키고 보기 싫게 하는 일이 없어지고 다 굉장히 좋단 말입니다. 이 얘기를 왜 하느냐 하면 환경부에서 내려왔다가 환경부에서 이걸 갖고 논하고 있는 겁니다. “농업진흥청하고 협의해 봐라”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해보실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