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신재걸 의원 발언
위원 사실 몇 년 전부터 박월동 농업기반시설이 처음 탄생할 때부터 잘못된 구조이기 때문에 농업기반계에서 먼저 해야 한다는 주장을 계속해 왔습니다. 계속했는데도 불구하고, 물론 태풍 루사 같은 경우에는 어쩔 수 없겠지만 50m m만 와도 침수되는 지역입니다, 이 지역이. 그렇다고 봤을 때 이런 빈도에 침수된다면 상습침수지역이고, 특히 작년 같은 예비비를 쓸 정도로 될, 이런 대상이 되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도 작년에는 전혀 사업 내용이 없어요. 본 위원이 계속 촉구하고 촉구한 결과 다행히 과장님께서 이런 적극적인 행정을 함으로써 이 결과까지 나왔다고 보는데 총 2억하고, 위에 관로공사 5,000만 원 해서 2억5,000밖에 소요가 안 됩니다. 보고에 보면 강원도 소규모 배수사업 건의를 할 계획이다?
이런 식으로 내놨어요. 이거 갖고는 이해할 수 없다, 왜? 이 침수지역이 계속 침수가, 50mm가 와도 침수지역을 여태까지 방치해 왔는데 계속 건의해서 하겠다?
전 이렇게 이해를 못 하고, 과장님이 실태를 잘 아시니까 추수 끝나고 겨울 공사에 개선할 수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