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배용주 의원 발언
위원 E등급. 그래 갖고 다 대피하고 빈 건물만 남아 있는데, 매년 방치 건물로, 방치 건물 미관 저해해서 사업하잖아요, 그렇죠? 울타리 쳐주고 가서 뭐 저거 해 주고 다 한단 말이에요.
예산이 매년 들어가요. 들어가면서 이게 유일하게 학교 정문 앞에 있어요, 학교 정문 앞에. 건물이 언제 붕괴될 지도 몰라.
그래서 제가 늘 그 얘길 했잖아요. 이건 만약에 예를 들어서 건물이 어느 날 갑자기 붕괴되어서 인명이나 재산상의 피해가 왔을 때는 이건 반드시 인재다. 이미 예견이 된 거고 이건 붕괴 위험성이 있다는 걸 다 인식하고 있는데 이런 걸 아직까지 7년 동안, 2세대 때문에 이걸 못하고 지금까지 오고 있다?
이건 내가 봐서는 적극 행정을 하지 않았다고 볼 수밖에 없어요, 적극 행정을. 어떻게 찾아가서 설득을 하든 어떤 방법을 하든지 해서 여기에 대해서 어떤 대책을 내놔야지, 7년 걸렸다는 거예요, 7년, 지금 이 2세대 때문에. 그럼 예를 들어서 이 2세대가 끝까지 미동의해 주면 그냥 자연적으로 붕괴될 때까지 가만 놔두고 있을 겁니까?
어떡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