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기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을 정확하게 파악을 해서 왜 저런 현상이 생기느냐, 저런 현상은 유추를 해 보면 이해관계자들이 저렇게 갖다 걸고, 못하게 하려고 하는 이런 부분도 있을 수도 있고, 정말로 자칫 잘못하면 중국 도시가 생길 것 같은 그런 우려에서 걸 수도 있을 거고,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겁니다. 근데 가장 중요한 건 모르겠어요. 본 위원이 볼 때는 차이나드림시티라고 했던 사업들이 이게 벌써 15년도부터 사업을 추진해 오던 사업인데 지금까지 아무런 그게 없다가 지금 와서 저렇게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결국 이 사업장을 만들어도 그냥 한국 땅덩어리 안에, 강릉 땅덩어리 안에 있는 거예요. 아무리 뭘 해 봤자. 거기서 중국 자기들만 놀고 자기들만 놀다 간다 해 봐야 그건 본 위원이 볼 때 도 그건 아닌 것 같은데, 저런 현수막을 보니까 지역에서는 이 사업이 안 되어서 굉장히, 전에는 들떠있다가 지금은 안 되어서 물 건너간 거 아니냐고 우려하고 있는데 난데없이 중국 뭘 한다고 현수막을 붙이니까 저런 건 특구개발하는 쪽에서는 적절치 않다.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것을 면밀하게 파악해서 대응을 하길 바라고, 마지막 한 가지 더 할게요. 지난번 추경할 때인가 옥가로 테마거리 때문에 가로수 문제가 있었는데, 그때도 본 위원이 얘기한 게 KTX역에서부터 월화거리, 오거리 옥가로 쪽으로 올라오는 거리를 진짜 KTX역에서 관광객이 걸어오면서 진짜 색다른 테마거리를 즐기면서 월화거리와 연계해서 이어가는 그런 거리를 만들겠다. 사업비는 50억인데 그게 사실 거리 만들기에 따라서 사업비가 더 들어갈 수도 있고, 관광거점도시로 인해서 거리에 조명이나 이런 스마트시설들 추가로 할 계획도 있으니까 정말로 제대로 된 거리를 만드시고, 거기에 이제는 될 수 있는 게 동부시장 재래시장 전통시장도 지금 그 앞에 옥천동 문화행정복합센터 주차시설을 만들면서 그런 시설 들어오고 옥천동 위에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하면서 그 일대를 이렇게 끌고 가기 때문에 이게 바로 특구개발과에서 해야 할 사업이 아니냐.
그래서 거기를 구도심권 옥천동이, 아주 구도심권이, 예전에는 강릉의 심장부라고 했던 옥천동 일대가 지금 완전히 무너져가는 것을 이런 사업, 옥천동 행정문화복합타운, 옥가로 테마거리 만들고, 구 전통시장 다시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 옥천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이런 것이 총체적으로 제대로 맞물려 돌아가서 잘 굴러간다면 옥천동 옛날처럼 살아날 수 있다고 본 위원이 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