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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오영탁 의원 발언

260회 제1조례안심사특별위원회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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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자동으로 한다던가, 그런 조항이 필요하다는 거죠. 예를 들면 여기도 그냥 금융기관의 임직원도 1년하고 사람 바뀌면, 그 사람이 여기 규정대로 하면 그 사람이 자리 바뀌더라도 2년 계속 해야 되잖아요, 위촉이 한번 되었으니까. 그러니까 나머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돼야 되지 않느냐, 말씀을 드리고요, 과장님 이것 하나는 제 개인적인 것인데, 지원센터가 되면 어차피 귀농귀촌관련단체에서 우리가 위탁을 주고 수탁받는 게 맞잖아요.

그렇게 되면 지금 상황으로 봐서는 귀농귀촌협의회가 되던지 그렇게 되는데, 이게 상황에 따라서 중복되거나 그럴 염려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지원센터에 관한 것은 군의 책무니까 하지만 어차피 그것을 맡는 것은 그 단체에서 한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별도로 우리가 법인이나 단체의 지원도 있으니까 이게 어떤 지원센터의 키우는 방향으로 가는 게 더 바람직하지 않느냐, 그것은 어차피 정책적으로 해 주는 것이고, 단체는 예를 들어서 구성원만 하는 것이잖아요.

필요 없다는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다른 단체에서 운영할 수 있는 우리 지역 현실을 봤을 때는 없잖아요. 거기서 할 수 밖에 없고, 거기서 하는 게 바람직하니까 거기가 어떤 기능이나 역할을 키워 나가는 게 당초 취지에 맞지 않나하는 견해가 있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