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최익순 의원 발언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잘, 누수를 메꿔가느냐, 이게 하나의 관건인 거예요. 그리고 조금 전에 말씀하셨지만 문화예술이라는 건 한 번, 일회성으로 투자해서 모든 게 이루어지는 건 아니다. 그리고 수십 년 뭐 계속 반복적으로 투자해도 나름대로 효과가 안 나는 부분들도 없잖아 있어요.
그게 뭐냐면 기본적인 베이스를 깔고 가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그런 베이스가 축적이 되어서 쭉 오다 보면 나름대로 한두 개가 튀어나오는 먹고 사는 먹거리가 생긴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저희 위원들이 계속 이렇게 지적하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너무 그렇게 그거하게 생각하지 말고, 아까 동료 위원들도 많이 말씀하셨지만 이게 하나의 밑거름이 되어서 하나하나 개선해 나갈 수 있다 라는 부분들이 있으니까 자신감을 가지고 좀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면서, 저도 한 가지 지적을 하겠습니다.
영상미디어센터가 있어요. 영상미디어센터가 저희들이 우여곡절 속에 이번 추경에 다시 해 줬는데, 제가 몇 가지 지적사항을, 왜 우리가 이런 사항을 겪고 나면 한번 보시면 아마 왜 이럴까 라는 생각이 들 거예요. 그래서 판단은 집행부에서 잘하시라는 거예요.
지금 위탁을 해줬는데 2020년까지 마감하는 부분들이 있어요. 있는데, 첫 번째, 2018년도 운영위원회를 만들어 놓고는 회의를 한 번도 소집 안 했어요. 사업계획 및 예산심의를 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