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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조대영 의원 발언

292회 제3행정위원회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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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SNS를 들어가서 보시면 평창영화제는 나름대로 엄청나게 홍보도 많이 하고, 광고도 많이 하는데 강릉국제영화제는 지금 위원님들이 뭐했냐고 질의했더니, 강릉포럼 했다. 포럼의 내용이 뭐냐? 비대면 코로나19 이런 시대에 어떻게 영화제를 활성화 할 것인가, 내세우면서 그걸 성과라고 보고하기에는 너무 빈약하다, 제가 보기에.

제가 인근 군에 봤더니 영화를 위주로 해서 여름에 야외에서 영화상영하고 또 버스킹과 관련 되어서도 하고, 그렇죠? 그나마 우리 강릉시는 가운데 있잖아요, 여러 가지 조건이 우리 강릉시내에 다 있기 때문에 참 좋은데, 이런 작은 군 단위에서도 평창군, 진부면 어떻게 한번 해보려고 하는 그 발버둥 치는데 비해서, 우리 시는 너무 약하다. 그래서 어떤 데는 35살 젊은 감독도 초빙하고 그러는데 우리 시는, 강릉시가 원래 보수라 그런지 몰라도 너무, 소극적이다.

제가 이렇게 판단해서 지난번 전반기 때에도 영화제 위원회에 대해서 특별감사도 저희들이 요구했었고, 그렇죠?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