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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이재안 의원 발언

292회 제4내무복지위원회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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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뭘 충분히 해요? 만나서 1시간이라면 55분 동안 본인 얘기하고, 협회 관계자들 얘기 5%도 안 들어주고 했다는데……. 그것도 사정사정해서 마지막에 한번 만났다는 거 아닙니까?

자, 얘기 나왔으니까 이 얘기 합시다. 궁도장, 행정의 신뢰가 이 정도예요. 교동7공원에 관련 사업이 어제오늘의 얘기였습니까?

교환을 할 것이었다면, 사전에 해당 단체하고 충분한 협의를 하셨어야지요. 안 하셨잖아요. 일방적으로 추진하셨잖아요.

왜 그들을 안 만나줍니까? 강릉시민 아니에요? 결국은 행정 대집행을 하다가 정말 속된 말로 쪽팔림만 당했잖아요.

이게 강릉시의 행정의 현주소란 말이죠. 결국은 법적 판단을 받고, 뭡니까? 그래서 승마장 부지 내 준 거 아닙니까?

아니, 왜 행정이 이렇게 밖에 안 돼요? 도대체 저는 이해할 수가 없어요. 갑자기, 어쩔 수 없이 사회적 어떤 큰 반영 때문에 이렇게 옮길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다면 시급성과 여러 가지 정황들을 감안해서 그럴 수 있다손 치더라도, 도대체 이게 뭐예요?

수영장 관련해서, 북부권에 건립되고 있고 아레나에도 수영인들이 줄기차게 요구했던 수영장 지금 만들어지고 있죠? 기존에 생활체육센터에도 수영장 운영되고 있고…….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