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광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취지하고 제가 지금 좀 안 맞다는 걸 얘기하는 게 지금 마을주택관리사무소를 열어 달라고 그런 거는 단순히 그런 고가의 장비를 대여해 주고 그럴 목적이 아니었고 그래도 어느 정도 아파트는 아파트관리사무소라고 있어 가지고 거기에는 이제 그 내부에서 이렇게 해 주는데 그런 게 없으니 영종 같은 경우도, 여기도 마찬가지고 원체 단독주택들이 많은데 실제 할 여력이 안 되니까 어느 정도, 아주 뭐 예를 들면 그, 뭐라 그래요? 보일러라든가 이런 게 고장난 거는 그거는 아주 난이도 있는 거고 그 정도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간단한 세면대라든가 또는 그 변기라든가 아까 얘기한 그냥 여기 패킹만 바꿔주면, 저도 할 수 있겠더라고요. 그런 것만 교체해 주는 이 정도는 해 줘야 되는데 실제 그 정도 급여를 가지고는 그런 사람조차도 안 온다는 거죠.
그래서 약간의 그래도 기술 정도를 갖고 있는 사람을 하려고 그러면 월급제로 해서 이백 한 그래도 삼사십만원은 줘야 그 정도, 바꿀 정도 되는 사람, 전에 이제 그런 거를 해 봤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