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광호 의원 발언
위원 아니, 홍보가 부족한 게 아니고 오는 사람은 아무 기술이 없는 사람, 그리고 65세 이상의, 진짜 제가 생각할 때, 하다못해 공원에서 공원 관리를 해도 임금이 거의 200여 만원 이렇게 되고 그러는데 지금 이분들은 어느 정도 기술을 요하는 분들이에요, 실제. 그래서 하다못해 화장실 또는 세면대 같은 거 고장났을 때 그거를 바꿔 낄 수 있는 그런 정도의 그런 분들이라야 되는데 그 정도 되는 사람이 160∼70만원 받으면서 안 와요. 그래서, 사람이 없는 게 아니라 보수가 적으니까 안 오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거는 좀 다른 거하고, 그냥 뭐 일반 아무나 와서 할 수 있는 업무가 아니니 좀 제대로 그래도 약간의 급여를 제대로 주고 주민들한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을 뽑아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월급제로 해서 주는 그런 사람들을 뽑는 게 부서에서는 어려운 건지, 만약에 부서에서 어려우면 총무과를 통해서 이렇게 뽑도록 하고 월급제로 가는 게 저는 맞다고 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