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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광직 의원 발언

261회 제2본회의2017-07-25

김광직 의원 프로필 보기 →

김광직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봉 3 타)
종만

임종만산림녹지과장

산림녹지과장 임종만입니다. (산림녹지과장 제안 설명)

김광직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동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동춘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소백산 자연휴양림 보완사업이 무엇이 있나요? 기본사업하고 실시설계 5000만 원 세웠는데, 소백산 자연휴양림. 보완사업이 무엇무엇이에요? 무슨 보완사업이 있어서 기본비실시설계를 해야 되나요?
종만

임종만산림녹지과장

그 건축부분하고 부대공사인 통신하고 시설 소방에 대한 것에 대한 부족분 계상한 것입니다.

천동춘위원

그것이에요? 아까 말 산업 육성 승마시설 설치에 군비 2억1800세운 것 그것 아니에요?
종만

임종만산림녹지과장

아 그 내용은 물놀이장하고 트리하우스, 그 다음에 전망대를 설치하는 내용인데요, 지역 특별회계로 10억 내려온 것 중에서 예산 확보한 것 중에서 실시설계 용역비를 보완하는 것입니다.

천동춘위원

그리고 말 산업 육성 승마시설설치 15억 세운 것 중에서 지금 2억1800이 순수한 군비로 세운 것 아니겠습니까? 추경에. 그렇다면 기존에 공모해서 15억이 내려왔으면 사업변경을 해서 국도비 확보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종만

임종만산림녹지과장

지금 당초 15억 금액에서 더 확보하려고 했던 부분은 2억1800만 원을 부족분으로 해서 계상을 했는데, 국비 확보는 확정된 내용이 되어서 군비로 충당하려고 하는 내용입니다.

천동춘위원

결과적으로 우리가 기존에 15억에 대해서 공모를 해서 예산이 확정이 된 것 아니겠어요? 그러면 사업변경해서 추가적인 비용이 들어가니, 다시 국비 같은 것을 따올 수 없냐는 거죠. 순수한 군비를 2억1800억을 보충분에 대해서 추가분에 대해서 세워야 되느냐. 이것도 한 번 확인해 보셔가지고, 국비를 확보할 수 있으면 하는 게 맞는 것 같고, 제가 볼 때는.
종만

임종만산림녹지과장

확보할 수 있는지 확인을 해서 해 보겠습니다.

천동춘위원

그리고 수양개 유적지에 유채꽃단지를 만든다는데, 우리 단양이 철쭉이죠? 철쭉이잖아요, 단양의 꽃이. 그러면 철쭉으로 하는 게 낫지 유채꽃은 또 무엇입니까? 가뜩이나 철쭉도 없는 철쭉제를 하고 있는 이판에 유채꽃 단지를 조성한다는 게 말이 맞느냐. 수양개 유적지에 주변 유채꽃단지 조성사업에 5000만 원을 올렸잖아요. 갑자기 제주도 이야기에요?
종만

임종만산림녹지과장

이 부분이 위치가 수양개선사유적전시관들어 가기 전 부분에 강가부분이어서 아무래도 유채꽃이 더 낫지 않을까. 말씀하신 내용 중에 물론 상징인 철쭉에 대해서 관계를 해야 되는데, 이 부분은 이쪽 들어가는 부분 전에, 강가에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오히려 유채꽃이 더 어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천동춘위원

제 생각은 어차피 기존에 우리가 철쭉제도 하고, 사실 주위에 철쭉이 없잖아요. 그렇다면 그 기간 내 우리가 5억을 주고 철쭉제를, 4억5000을 주고 철쭉제를 하는데, 그렇다면 더 확정성을 봤을 때 어차피 조성한다면, 그렇다고 하천 쪽이라고 철쭉이 못사는 것은 아니잖아요. 꼭 유채만 서식하라는 그런 것은 없잖아요. 그래서 이것은 조금 검토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광직위원장

천동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산림녹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균형개발과 소관입니다. 균형개발과장님께서는 제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봉

장익봉균형개발과장

균형개발과장 장익봉입니다. (균형개발과장님 제안 설명)

김광직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영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영탁위원

네 오영탁 위원입니다. 과장님 구경시장 공영주차장 주변에 경관조명 설치공사요. 주 내용이 무엇입니까?
익봉

장익봉균형개발과장

아 여기 단양구경시장에 앞에 나가보면 공영주차장 부분이 지금 조명이 노후하고 낡았습니다. 그래서 그 주변하고, 수변로에 하단부를 조금 더 연장 해 가지고 1억 원을 계상 해 가지고 조명을 조금 더 새롭게 하고자 하구요, 단양호 주변경관 조명보강공사는 바로 건너편에 양백폭포 있는 부분하고 소금정공원에서 상진대교쪽으로 가면서 일부 조명을한 곳이 있고 안 한곳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조금 보강을 하려고 하고요. 수변로 경관설치는 이것은 상진대교 있는데서 거꾸로 올라오면서 그 부분이 조금 미흡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보강하려고 합니다.

오영탁위원

하시는 것은 좋은데, 단양호 주변 경관조명보강공사 그것은 이것은 지금 저기 노동곰말 들어가는 곳까지는 다 되어 있잖아요, 그죠?
익봉

장익봉균형개발과장

예.

오영탁위원

나머지구간, 그쪽에는.
익봉

장익봉균형개발과장

그것하고 소금정공원에서 상진대교까지 같이.

오영탁위원

지금 보면 수변로에요, 새로 설치하는 것도 좋은데, 기존 설치된 것이 사실은 보수공사를 하는 것이 우선 같아요. 조명이 떨어진 것도 많고, 또 왜 뭡니까? 벽돌 떼 붙이기 하는 것. 다 떨어지고 그래서 오히려 신규로 하는 것 보다는 기존에 있는 것을 보수를 선행하고 추후에 여건에 따라 신설 공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위원은 판단을 하는데, 다시 한 번 사업하고 관련되어서는 이게 지금 수변에 있는 게 조명공사인지 상당히 오래도 되었고, 또 부분적으로만 이렇게 하기 때문에 전면적으로 한번 하지 못했어요. 본위원이 설치한 부서도 다른 곳이 있기 때문에 혹시나 사업한 내용이 다르다면 관련부서하고 전반적으로 협의해서 새로 한다는 차원에서 우선 정비부터검토를 하시고, 사업을 추진했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는 도시계획도로하고 관련되어서 도전3리요, 도전3리 양조장 바로 위에죠? 위에 보면 도전3리 마을회관 겸 공동 작업장이 있습니다. 바로 옆에 보면 거기서 단양교회쪽으로 꺽어지는 게 거의 140도 되나요? 꺾어지다 보니까 쓰레기 차 들이 수거하면서 코스가 보니까 돌아서 가야 되는데, 이면 도로에 차량을 주차를 하다보니까 차가 회전반경이 나오지 않아요. 그래서 작업장 바로 옆에가 공원이 조성이 되어있다는 말입니다. 그 사면이 상당히 여유가 있어요. 사면을 정비하면 주차를 하고도 회전반경이 나오겠다, 어제도 성원아파트 앞에서 무엇입니까? 작업하는 재료 놓다보니까 그 앞에 쓰레기차가 가다가 간판을 다 부수고 그랬어요. 그래서 다른 것은 몰라도 이렇게 쓰레기 수거차가 다니는 이동 동선에 대해서는 충분한 공간 확보가 선행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것은 현장을 한번 파악하셔서 가능하면 조기에 그런 문제가 해소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봉

장익봉균형개발과장

바로 검토해서 조치되도록 하겠습니다.

오영탁위원

이상입니다.

김광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명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자위원

과장님 183쪽에 그 버스 승강장 온열의자 설치공사가 있거든요. 그런데 저는 온열의자 이것이 생소해서, 이게 어떤 저거인지. 6개소에 500만 원 씩 들여서 승강장에다가 온열. 실내가 아니고, 실외인데 온열의자를 설치하신다고 해서요.
익봉

장익봉균형개발과장

이 건의가 많이 들어오더라고요. 다른 대도시 같은 경우에 이렇게 시스템화가 되어가지고 온열의자를 많이 설치한대요. 그래서 저희도 추울 때 우선 시범적으로 많이 사람들 타고 내리는 시가지에다가 이것을 한 번 해보려고요. 많은 돈은 아닌데, 시범적으로 몇 군데 해보려고요.

이명자위원

그것은 잘 알았고요. 같은 페이지에 하단에 매포평동 체육공원 앞에 도로정비 공사를 한다고 그러셨는데, 혹시 내년에 대로변에, 매포 읍내 대로변이나 농협에서 한라아파트 들어가는 도로 있죠? 거기하고 거기가 거기하고 태양드림빌에서 나오는 분들하고 사람들 동선이 많은 곳이거든요. 그런데 거기 인도 블록이 들어가고 나가고 깨지고 굉장히 거기도 험악하거든요. 그래서 저번에 담당자님하고 잠깐 갔었는데,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주시고 그러는데, 제가 보기에는 매포읍에서 할 만한 그런 양이 아니에요, 더 커요, 시작하면. 또 어르신들이 많이 다니시는데, 휠체어나 유모차 같은 것 끌고 다니시는데, 인도 하고 도로하고 턱이 높아요. 턱이 한 10센티? 그러니까 거기 올라가지를 못해요. 전동휠체어가 전기가 약해 가지고. 요즘 같은 경우는 농협에서 공사 하고 있어서 인도를 차지하면서 차가 한 대 서있고 그러니까 사람들이 전부다 도로 복판으로 다녀요. 그래서 그것이야 공사가 끝나면 인도로 다니시겠지만 인도를 우선 편안하게 그리고 도로도 깨져서 벌어진 데가 있고 그래서요. 거기 다니실 때 힘들다고 그러시거든요. 요새는 도로로 다니시니까. 휠체어나 전동휠체어 그런 것이. 그래서 거기를 조금 손 봐달라는데, 그런 것 정도나마 매포읍에서 좀 손봐주시겠지만 전반적으로 매포도 25년 20년 넘게 이주한지 오래되어서 전반적으로 인도 블록을 손봐주시고 조금 턱 높이가 있는 데는 개선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게 매포읍에서 신경 쓸 일이 아닌 것 같아요. 내년에 본예산에 세우시던지, 한 번 같이 나가보셔서 담당자하고 나가서 전부다 인도블록 깔린 곳을 점검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익봉

장익봉균형개발과장

저희가 지금 현재 매포소도읍육성사업이 기본계획이 마무리되어가지고 시설계 중에 있는데, 본 시가지는 보도블록 정비가 포함이 되어있고요. 다만 농협 앞에서 한라아파트하고 태양 드림빌, 그 앞에는 포함이 안 되었는데, 그 사업을 미포함 된 구간은 혹시 소도읍육성가꾸기 그것 해결될 수 있으면 해결하고, 안 되면 별도로 다음 추경이나 내년도 본예산에 다루겠습니다.

이명자위원

지금 효나눔 복지센터 있는 데서 태양드림빌 까지는 어느 정도 정비가 되어있고 깨끗한 편입니다. 그런데 농협에서 한라아파트경로당 있는 곳 사무실 있는 곳 끝나는 곳까지는 정말 엉터리거든요.
익봉

장익봉균형개발과장

그것도 한 번 소도읍육성사업으로 가능하다면 포함을 시켜보겠습니다.

이명자위원

참고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광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영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영탁위원

오영탁 위원입니다. 과장님 단양초등학교 있잖아요, 그러니까 바로 축협 뒤에. 거기가 본위원이 알기로는 단양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으로 아마 군비를 투입해서 스탠드 있는 부분에 데크를 이렇게 했어요. 했는데, 그 기간이 상당히 되었습니다. 되다보니까 노후 되어가지고, 학교구역 내지만 경계지역이죠? 학교구역 내에도 들어가고 그러는데, 그게 상당히 노후하였어요. 그것을 좀 실제 이용하는 것은 주민들이 이용하니까 그래서 그곳으로 통행도 하고, 도로가 좁다보니까 사람들이 인도 겸 다닙니다. 이것을 보수를 조금 빨리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많은데, 이것 좀 저희들이 사실 군비로 해서도 관리는 사실 학교에서 해야 되지만 현실적으로 그게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학교나 교육청하고 협의를 해서 빠른 시일 내에 기본적인 보수라도 되었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조치될 수 있도록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봉

장익봉균형개발과장

바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영탁위원

이상입니다.

김광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제가 하나 여쭈어보려고 하는데요, 지금 천주터널 공사 8억을 투자 했는데, 보니까 공사한 것인지 안 한 것인지 효과가 안 나오고 그래서 지금 빛과 관련된 사업 많이 하잖아요. 당장 여기 있는 것만 해도 돈이 꽤 많은데, 이것을 조금 단양군 전체 빛 계획과 관련되어서 누군가 통합하거나 해서 조정하거나 해서 하는 기능을 하는 데가 있어요?
익봉

장익봉균형개발과장

저희가 그렇게 이원화가 되어있었어요. 관광과하고 저희부서하고 야경하고 뭐 이렇게 빛하고 천주터널은 저희 과에서 다루지는 않고, 야경, 삼봉부터 시내 야경을 다루었는데, 저희가 이번에 조직개편하면서 균형개발과에서 야경을 전반적으로 우리가 맡았으면 좋겠다고 해서 문화관광과에 있는 전기직을 저희과로 와 가지고 시스템을 조금 더. 지금 뭐 어떤 곳에서 고장이 나면 서로 어디서 했는지 다 따져 가지고 하다보니까 대처도 늦고 해서 저희 균형개발과에서 앞으로 야경을 조금 더 관리하고 야경 가꾸기가 이왕 하려면 정말 우리나라에서 최고가는 야경 도시를 한 번 만들어보자 해 가지고 저희도 정규직도 더 늘리고 했습니다.

김광직위원장

잘 된 것 같습니다. 일단 그러니까 빛에 관련해서 기획하고 관리 운영주체가 균형개발과에서 하기로 한거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은 지금 사실 도시에서는 빛공해라고 하거든요. 그리고 수변로나 이런 쪽에, 사실 도로라는 것은 안전이 최우선이잖아요. 일단 어느 정도조도가 확보되어야 되요, 안전하려면. 그러고 나서 우리가 은은하게 갈 것이냐, 동적으로 갈 것이냐 이런 문제가 있는 것이고, 사실 동적으로 가는 것은 집적된 부분은 동적으로 가죠. 도시도 보면. 그런데 보통 도로에는 휘황찬란하게 하지는 않습니다. 물가도 있잖아요. 산도 있고. 그러니까 동물부터 생태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해 가지고 지금은 빛을 너무 과하게 하는 것은 빛공해다 이런 이야기가 많이 있기 때문에 어쨌든 통합해서 관리하는 것은 잘 하시는 것 같고요. 앞으로 전체적으로 단양군의 빛 계획을 어떻게 갈것이냐부터 계획을 세우시고, 차근차근 도시, 그 다음에 도로지역, 분간해서 했으면 하는 부탁을 올립니다. 이상입니다. 김영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주위원

김영주 위원입니다. 저는 여기 보면 185페이지에 농업시설물 긴급개보수 사업 118억 이것 서면으로 제출 해 주셨으면 하고 말씀드립니다.
익봉

장익봉균형개발과장

예?

김영주위원

서면 제출 해달라고요.
익봉

장익봉균형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주위원

이상입니다.

김광직위원장

이명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자위원

죄송합니다. 185페이지에 밑에서 두 번째 어의곡 2리 용수로 정비 사업이 매포 어의곡이에요, 가곡어의곡이에요?
익봉

장익봉균형개발과장

어의곡 2리니까.

이명자위원

매포가 아닌 것 같아요.
익봉

장익봉균형개발과장

매포가 아닙니다.

이명자위원

아니, 저는 그래서 매포인지 알고 그냥 지나갔다가, 2리가 있네, 이러면 가곡인데, 그러니까 이게 가곡이네 그랬는데, 조혜령이장님께서 거기 용수로 좀 해달라고 했고요, 조성기어르신께서 신생교회 앞에 도랑이라고 할까요? 거기 덮개를 씌어달라고 했거든요. 위험하고 길 좀 넓어지고 그러게.
익봉

장익봉균형개발과장

덮개 씌우는 것은 저희가 풀로 되어있는 것은, 풀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위치가?

이명자위원

신생교회 앞에요. 매포어의곡 신생교회 앞에.
익봉

장익봉균형개발과장

한 번.

이명자위원

며칠 전에 가니까 건의를 해 주시고, 조혜령이장님은 용수로부터 해야 된다고 그러셨거든요. 그런 것을 길이 좁아서, 큰 차들은 많이 다니고, 뭐 10킬로로 다니라고 해도 2-30키로 이상으로 다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거기 길을 좀 덮개를 씌어 가지고 좀 이렇게 넓혀주면 좋을 것 같고요. 제가 어의곡인줄 알았는데, 2리가 있어가지고, 어유 이것 가곡 아닌가 거기 매포 어의곡도 좀 그것도 내년 예산에 세워 주시고 한 번 가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김광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균형개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전건설과 소관입니다. 안전건설과장님께서는 제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윤

양철윤안전건설과장

안전건설과장 양철윤입니다. (안전건설과장님 제안 설명)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영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영탁위원

오영탁 위원입니다. 과장님 대강 119지역대요. 증축공사하고 관련되어서 소재지정비사업하는데, 거기 하실 거죠?
철윤

양철윤안전건설과장

소재지정비사업으로 하려고 조정을 여러 차례 했습니다. 그리고 균형개발과하고도 협의를 했고, 그래서 거의 그쪽으로 가는 것으로 가닥을 잡아갔는데, 그런데 거기 의용소방대하고 이쪽하고 잘 안 맞더라고요. 생각이. 의용소방대는 따로.

오영탁위원

방범대.
철윤

양철윤안전건설과장

방범대하고 의용소방대하고 안 맞더라고요. 의용소방대는 따로 사무실을 넓게 쓰고 싶어 하고, 방범대는 방범대대로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그래서 우선은 지금 도비는 받아놓은 것이 있기 때문에.

오영탁위원

위치가 어디입니까?
철윤

양철윤안전건설과장

119에다 2층을 올리려고 합니다. 기존에 쓰고 있는 게 지금 굉장히 노후하고, 컨테이너로 되어있어서, 조립식으로 되어있어서 이용하기도 불편하고, 안전에도 약간 문제가 있는 것 같고 그래서 새로 하려고 합니다.

오영탁위원

그럼 부담비율이 잘못 된 것 같아요. 군비 부담이 더 많으면 되나요?
철윤

양철윤안전건설과장

그런데 이것을 건의를 해 봤는데, 각 시군 공통으로 주고 있습니다. 도의원한테도.

오영탁위원

소방사무가 도 사무인데.
철윤

양철윤안전건설과장

안 맞는 부분이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지금 소방서 부지도 각 시군에서 제공하고 있는데, 그것도 사실은 부당한데, 공통적으로 그렇게 하고 있으니까, 주민들이 이용하는 것이니까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오영탁위원

잘 알겠습니다. 무더위 쉼터하고 관련되어서 여쭈어볼게요. 저희들 지역에 무더위쉼터가 75군데가 지정 되어서 이렇게 운영되고 있지 않습니까?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작년에도 이정도 된 것 같은데, 이것을 예를 들어서 매년 상황에 따라서 이렇게 추가적으로 시설 점검해서 추가지정을 하나요, 아니면 한 번 지정을 하면 특별한 사안이 없으면 계속 죽 가나요?
철윤

양철윤안전건설과장

특별한 사항이 없으면 죽 가고 더 필요하면 더 지정할 수 있고 그렇습니다. 또 그리고 주민들이 이용하는 빈도가 적든지 그러면 해제 하는 수도 있고, 신축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오영탁위원

이게 지금 보니까 실질적인 기능이 조금 약하고 그러기 때문에 한 번 말씀을 드리려고 해요. 어떻게 보면 취약한 지역에 취약한 분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하는 것인데, 사실 그러면 가정환경보다는 거기가 냉방기 하나 놔 주어야죠. 선풍기 없는 집 어디 있겠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보면 지금 현재 75군데요, 실질 보면 75군데 중에서 지금 보면 아직까지도 저희들이 어르신 분들이 할아버지할머니가 구분이 되어있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경로당도 구분이 되어있는데, 75군데 중에서 이렇게 할아버지와 할머니 방으로 냉방기가 설치된 것은 딱 4군데입니다. 4군데. 나머지는 다 하나입니다. 쉼터가 지정이 안 되더라도 통상 경로당에 1대씩 정도는 거의 있다는 말입니다. 실질적인 기능이 약하다, 얼마 전에도 한 경로당 가보니까 거기도 할아버지방 할머니방 있는데, 할아버지 방에는 선풍기도 하나도 아무 것도 없어요. 그런데 무더위쉼터로 지정이 되어있어요. 야 이것은 조금 문제가 있다. 대개 보면 이게 지정된 것은 75군데지만 사실은 거의가 경로당에서 생활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러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된다. 관리지침에도 보면 재해구호기금, 이것을 활용해서도 예산을 편성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조금 실질적인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시내 같은 경우에는 사실 무더위시기가 아니더라도 거의 매일 365일 이용하거든요. 그런데 상진 같은 경우는 3군데 밖에 지정이 안 되었고, 그래서 이것이 실질적으로 이용 빈도가 많은 경로당이나 이런 곳은 추가적으로 지정이 되어서 실질적으로 효율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갈 필요가 있다, 이것이 아마 전국적으로 무더위 쉼터가 지정이 되었는데, 30% 정도는 냉방기계가 없다, 그래서 언론에 보도된 바도 있고, 저희들도 각 경로당에 냉방기 보급 사업을 했지만 실질적으로 예산을 집행하는 과정에서는 마을에 실제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사다 보니까 없는데도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게 폭염이 어제오늘일이 아니라 앞으로 해가 갈수록 더 증대 될 소지가 있고, 기간도 5월부터 9월까지 상당한 기간을 운영하기 때문에 이것은 한 번 전반적으로 재검토를 해 주시고요. 만약에 관련된 것이 필요하다면 정부에 요구해서라도, 실질적인 기능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됩니다. 어떻게 보면 시골은 거의 다 되어야 될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철윤

양철윤안전건설과장

위원님 지적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무더위관련해서 정부시책이 본격적으로 조금씩 확대되는 것이 4-5년 얼마 안 되다 보니까 중앙정부지원도 미약하고 시설 갖추어 놓은 것도 미약한 측면이 많습니다. 제대로 갖추어 진 곳이라도 시골 같은 데는 전기 요금이 많이 나오니까 안 키고 놔두는 경향도 있고 그래서 실질적으로 운영이 된다고 하면 위원님 지적하신대로 냉방비용도 일부 지원이 되어야 되고, 아직 거기까지 못 미치고 있는 단계에 있습니다. 계속 온난화도 더 심화될 테고 폭염일수도 해마다 매년 증가하고 있는데, 이런 추세라면 이쪽에서 더 신경 써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적하신대로 여러 가지 제반사항을 살펴보고 개선할 방법을 강구 해 보겠습니다.

오영탁위원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부탁드리면서 하나 제안을 하려고 하는데, 그늘막 설치 상당히 잘 해 놓으셨습니다. 효과도 좋은데, 이게 조금 우리 지역에 전국에 대표적인 관광지로 도약을 해 가는데, 행사용 천막 같은 것 말고요, 비용은 조금 나가지만 고속도로휴게소 같은 곳 가면 쫙 펴면 되는 것이 있습니다. 다른 지자체도 이런 것을 일부 하는 곳이 있거든요. 보기도 상당히 좋고, 비바람이 많이 칠 때는 접어서 놓을 수 도 있고요. 미관상도 좋고, 그래서 가능하면 내년부터는 그래가지고 관광지하고 이미지가 맞도록 개선하는 방향으로 한 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광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다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안전건설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해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1시 1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이의 없으면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 타)

10시56분 정회

11시1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 타)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께서는 제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제안 설명)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주위원

질의하는 것이 아니고, 사실 우리 지도소가 농업인들이 3분의 1이 되는데, 어떻게 감액분이 하나도 없습니까? 도대체 일을 하는 것인지 안하는 것인지 그것을 한 번 묻고 싶습니다.
장희

이장희농업기술센터소장

채소재배사업 하고 과수 이런 것은 사업 잔액금이에요.

김영주위원

일을 덜하니까 돈이 배정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할 게 없으니까 이렇게 되는 것 아니에요.
장희

이장희농업기술센터소장

당초예산하고.

김영주위원

다른 곳은 모자란데 여기는 참 아닌 게 아니라 남아돌아간 게 된다는 말이에요. 예산이 다른 과보다 더 많이 세워진 것도 아니고, 제가 보기에는 그런데, 너무 이러니까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조금 농민으로써는 과연 이렇게 해서 될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앞으로는 이게 점점 늘어나면 몰라도 줄어가는 방향은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장희

이장희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김광직위원장

이명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자위원

예 소장님 제가 마늘을 캐러다녀보니까 주인분이 하시는 말씀이 그 주화를 이용해서 씨마늘을 하면 바이러스도 안 걸리고 더 튼실한 마늘을 생산할 수 있다고 그러시는데, 그게 사실이에요? 그냥 마늘은 밑에 있고 주화는 위에 달려있기 때문에 바이러스에 감염이 안 되어서 그 다음에 마늘씨를 심으면.
장희

이장희농업기술센터소장

설명을 드리면 이 사업이 시작한지가 5-6년 이상 꽤 되었습니다. 점차적으로 확대가 되어 나가는 이런 추세인데요, 마늘을 캐서 마늘을 넣으면 바이러스감염이 사실 많이 됩니다. 그래서 자꾸 줄어들고 병도 나고 그러는데, 주화로 올라오는 주화를 채취해서 놓게 되면, 그만큼 바이러스가 상당히 줄어듭니다. 그래서 병도 덜 걸리고, 마늘이 굵어지는 특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감자도 우리가 종자구입을 할 때도 강원도 대관령산 해발 800미터이상 고 지역에서 갖다 쓰는 이유가 바이러스에 감염이 안 되기 때문에 생산이 상당히 늘어납니다. 집에 쓰던 감자를 다시 넣게 되면 상당히 감자가 작아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땅속에서 있는 마늘보다는 주화로 올라오는 것이 바이러스감염이 훨씬 적기 때문에 이것을 처음에 조화를 넣게 됩니다. 그게 1년이 지나고 나면 통마늘, 외통마늘이 되어요. 그것도 굵고 잔 것이 있는데, 거기에서 2번에서 4번까지 선별해서 다시 넣게 되면 상당히 굵은 마늘이 생산이 되는 그런 원리입니다. 조장현씨 같은 경우에는 그분은 체계가 잡혔는데 그분은 20여년 정도를 그런 식으로 해 왔어요. 완전히 정착이 되었습니다. 이 사업을 해마다 늘려가고 있어가지고, 농가에서도 상당히 많이 이 사업을 지원도 받고 있고 추진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강원도에서도 하고 있는 이런 추세인데, 그 추세가 많이 줄어들고 있어요. 강원도에서 안 사오고, 직접 내가 조화를 별도로 놔서 이것을 다시 또 캐가지고 선별을 해서 통마늘에 넣는 이런 체계로 많이 확산이 되고 있습니다, 농가에서.

이명자위원

그래서 제가 작년하고 몇 년 전에는 가평 쪽으로 다녔는데, 거기는 이만한 마늘을 강원도에서 소장님 말씀하셨듯이 씨마늘을 사 가지고 오시더라고요. 여기보다 북쪽지방으로 가야 된대요. 남쪽으로 안 가고 왜 북쪽으로 가냐고 했더니, 그런 말씀을 해 주시던데, 그때 보니까 바이러스 감염된 것도 많고 벌마늘이라고 하나요? 굵은 것 몇 개 있고 잔 마늘이 많이 있는 것. 그런 게 많이 있더라고요. 그것을 같이 굵은 마늘에 섞어서 팔면, 관광객들이 그것을 사 가지고 나면 나중에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왜 그런 게 거기에, 돈은 5-6만 원 주고 샀는데 왜 그런 게 끼어 있냐고, 미처 못 본 것 같았는데, 1-2개가 아니라 여러 개가 있었다고 서운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가곡 매포어의곡에는 주화 그것을 생산을 많이 해 놓으셨어요. 그래서 이것을 다 심냐니까 남는대요. 이것을 자꾸 그런 것을 우리 어 권장을 해서 씨마늘 하는 것을 해서 여기 마늘 전통이 있는 단양마늘 바이러스 감염 단양마늘을 만들려면 그 주화로 그렇게 해야 되는데, 집집이 주화를 생산할 수는 없으니까 그런 주화 생산하는 농가를 전문적으로 농사 많이 짓는 사람들한테 맡겨가지고 생산을 해서 만약에 예를 들어서 킬로에 만 원 간다 그러면 군에서 5000원 대주고 구매하는 분이 5000원 자부담해서 그것을 놓으면 좋은 마늘을 생산할 수 있고, 그러다보면 관광이미지, 우리 단양 황토 명품마늘도 탄생되고 좋을 것 같아서 건의 드리는 것이거든요. 주화로 심을 수 있게, 지금 매포에서 그렇게 하시는 분이 함영동 이장님을 비롯해서 조장희 이장님 몇 분이 그런 분이 계시는데, 그것을 권장하는 사업으로 이끌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그것을 여기 지금 우리 지금 김영주 위원님께서 왜 이것을 돈이 남았냐고 그러시는데, 저는 아껴 쓴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주화 이용 고품질 마늘생산 시범사업이 있고, 그게 돈이 360만 원이 남아 있네요, 감액 되었네요. 그래서 그런 사업에 접목을 했으면 좋겠다는 건의를 드립니다.
장희

이장희농업기술센터소장

잘 알겠습니다. 방침도 그렇고 단양마늘을 그런 식으로 해서 명품화시켜 나갈 그런 방침이 있고, 저희들도 이런 사업을, 선도 농가들 그런 능력이 있고, 종자를 가지고 있는 농가를 선정을 해서 그분들이 집중적으로 통마늘을 생산할 수 있도록 체계를 맞춰가지고 구입을 할 때 농가에 지원을 해주는 그런 식으로 해서 통마늘을 구입을 할 수 있도록 확대를 해 나가겠습니다.

이명자위원

이상입니다.

김광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범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범윤위원

제가 우리 동료 위원 이명자 위원님 질의한데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소장님 있는 동안에 우리 농업기술센터가 시험표가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연구하고 주민들이 마늘을 육쪽마늘 만들고 뭐 만들고 약도 마찬가지로 전부 다 그런데, 우리 단양군만 제천도 가면 별도로 떨어져서 시험포가 있고, 거기서 연구도 하고 박사도 있고 그러는데, 단양만 그런 게 없잖아요. 그리고 평창도 가보면 따로 떨어져서 그렇게 시험포가 많은데, 예산 담당 계장 있으니까 내년도는 다른 곳으로 나갈 생각을 하라는 것입니다. 여기 있을 생각을 하지 말고. 아스팔트 위에서 매일 군청에만 근무하는 사람들이 무엇을 압니까? 선녀벌레인가 뭔가 해충이 얼마나 퍼져가지고 지금 평동4리 산 뒤로 전부 나비가 퍼져서 야단인데, 그런 것 어디서 하는 것입니까? 그러니까 우리 농업기술센터도 여기에 단양시내에 군청 옆에 있지 말고, 적성이면 적성, 어상천이면 어상천, 어상천 학교 이번에 고등학교 다 썼다니까 그 운동장을 시험포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다가 옮기든지, 농업기술센터 거기로 가서 무슨 연구를 해야지 주민들한테 선전을 하지 연구 하나 안하고 가만히 들어앉아서 컴퓨터나 만져 가지고 무슨 일이 되는 것입니까? 이것은 사업소장님이 있을 때 연구 단지를 만들어서 시험포를 만들어서 그리고 무슨 약을 치면 무슨 병충해가 죽고 연구, 이런 단지가 있어야지 단양군만 없습니다. 도에도 있는데, 도에도 가보면 농업기술센터가 별도로 따로 있어가지고 거기도 박사들이 많고 그러는데, 단양만 그런 게 없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장희

이장희농업기술센터소장

지난번에 이범윤 위원께서 말씀하신 사항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여러 학습단체 회원들, 영농단체회원님들하고 공청회도 해 봤습니다. 말씀도 드려보고, 의견도 들어 봤어요, 장소까지도 알아보고. 그래서 말씀들이 현재 농업관련부서가 3개 부서가 되어있습니다. 농산물마케팅사업소하고 농업축산과하고, 저희하고. 그렇게 해서 농산물마케팅사업소가 현재 매포에 나가있는데, 그 부서가 저희들 사무소 별관으로 들어오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농민들이 3군데를 왔다 갔다 하는 것이 더 불편한 사항도 있다, 이렇게 해서 한군데로 몰아라 이런 의견도 들었습니다. 농민들의 편의를 봐서 농업관련기관이 한군데 있는 것도 괜찮고, 또 시험포장 같은 경우에는 가곡 향기나라, 당초에는 시험포장으로 조성이 되어있었던 것인데, 지금 토양 상태가 부적합하기 때문에 거기서 시험재배는 이루어지지 않고, 매포 도곡이라든지, 가운데쯤 되는 이런 위치를 물색도 해 보고 있는 중입니다. 그렇게 해서 이렇게 되면 장기적으로 국비 100억 이상 우리들이 확보를 해야 되는 입장이고, 그렇게 해서 농민들이 원하는 가장 합리적인 방법을 찾아가지고 저희들이 포장을 확보해서 새로 조성을 하든지, 아니면 향기나라를 이용해서, 거기는 지금 가공센터가 90% 이상 준공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거기에서는 우리 단양에서 생산된 모든 농산물을 다 가공할 수 있는 이런 시설이 갖추어져있고, 이런 시제품도 개발이 되어있습니다. 습식이라든지, 건식 환이라든지, 조청 이런 것, 모든 것을 가공할 수 있는 이러한 시설이 되어있어 가지고 거기를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고, 또 지금 미생물을 5가지 이상을 매일 제조를 해서 농가에 공급을 해 주는 사업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비단 농작물에 관한 시험연구를 안할 뿐이지, 그 외에는 농기계 사업과 가공사업과 미생물 사업 이런 것은 다른 곳이 다 앞서 가고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범윤위원

농기계사업, 북부사업출장소니 남부사업출장소니 이런 것이 다 있는 것은 본위원도 알고 있고, 그런데 가곡에 향기나라 있으면 점포를 조금 더 농지를 조금 더 사가지고 거기 가서 농업기술센터가 거기로 이사를 가라는 말입니다. 그래가지고 시험포를 연구를 해 가지고 그것을 해야지 뭐 농민들이 찾아오는 게 귀찮다고 하면 농사 안 짓는 게 낫지, 자기네들이 필요에 의해서 가는 것이 그렇지. 지금 선녀벌레인가 그 외국 무슨 충입니까?
장희

이장희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선녀벌레.

이범윤위원

그게 지금 퍼져 가지고 야단인데, 방재를 해도 방재, 산림녹지과는 산림녹지과대로 하고 농업축산과는 농업축산과대로 하고 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술센터대로 하고, 이것을 하루에 딱 연구를 해 가지고 무슨 날 며칟날 해 가지고 3개부서가 매포읍 이러면 매포읍에 3일을 친다든가 또 가곡하면 가곡 3일 친다든가 이래야지, 가서 물어보면 우리가 방재 했습니다. 한번 그냥 휙 돌고 그래놓고 다했고 하고, 산림녹지과에서도 그러고, 농업기술센터가서 이야기하면 하겠습니다. 이렇게 이야기하고. 서로 미루지 말고.
장희

이장희농업기술센터소장

지난번에 선녀벌레 때문에 3개 부서에서 모여가지고 회의를 했습니다. 부군수님 주재로 해 가지고, 모든 약재가 우선 급하거든요. 저희들이 8개 읍면에 전부 신청을 받았습니다. 받고 나니까 390여 농가에서 신청을 했고, 방재면적은 300헥타르가 들어 와있습니다. 그런데 거기 전량을 농약을 저희들이 농약을 내일까지 다 공급하는 것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산림녹지과하고.

이범윤위원

계획만 세우지 말고 빨리 빨리 하라는 거죠.
장희

이장희농업기술센터소장

/ 산림하고 경지하고 같이 합동으로 방재를 할 계획입니다.

이범윤위원

이상입니다.

김광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다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입니다. 보건소장님께서는 제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호

정광호보건소장

보건소장 정광호입니다. (보건소장님 제안 설명)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다수)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상하수도사업소 소관입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님께서는 제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혁

임명혁상하수도사업소장

상하수도사업소장 임명혁입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님 제안 설명)

김광직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주위원

김영주 위원입니다. 여기 217페이지에 보면, 지하수 역량조사 및 사후관리가 있는데, 여기 역량조사 하는 게 균형개발과도 70개소를 했는데, 이것은 그것하고 같은 맥락이 아닙니까?
명혁

임명혁상하수도사업소장

관정에 대한 부분이 별도로 있고, 저희들이 상수에 대한 부분이 별도로 있습니다. 저희들이 23개소고, 관정농업용수가 약 70개소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지하수를 개발해서 쓰고 있으면, 지하수에 대해서 수위측정을 해서 용역보고를 해서 계속 쓸 것인지, 말 것인지, 이런 부분을 5년 주기별로 해야 됩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연장하면서 지하수측정에 대한 검토가 안 되어서 이 부분에 1건에 500만 원 씩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번에 23개소에 대해서 대상되는 곳만 저희들이 측정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김영주위원

이것은 그냥 농업용수고.
명혁

임명혁상하수도사업소장

이것은 생활용수입니다.

김영주위원

예?
명혁

임명혁상하수도사업소장

생활용수입니다.

김영주위원

이것은 농업용수고.
명혁

임명혁상하수도사업소장

농업용수는 저희들이 안 다루고요. 그것은 균형개발과에서 예산을 다루었을 것입니다.

김영주위원

균형개발과에서 하는 것은 농업용수고 이것은 그것이고, 알겠습니다.

김광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생활용수 급수민원 처리용 들어오는 것에 대해서 설명을 조금 듣고 싶습니다.
명혁

임명혁상하수도사업소장

이 부분은 저희들이 지역별로 3-4가구씩 이렇게 생활민원이 계속 발생을 하는데, 실질적으로 상수도관이나 이런 부분에 민원처리를 하면서 조사를 하다보니까 드론을 띄어서 실질적인 현황파악을 하는 것이 상당히 용이할 것으로 판단이 되어서 앞으로 어떤 사업비를 산출하는 것이라든지, 민원 해결하는 부분에 대해서 꼭 필요한 장비를 이번에 반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관, 저번에 산불 났을 때도 군부대에서 이용을 해서 이용도 되었고 그랬는데, 저희도 보니까 생활민원 상수가 자꾸 산재 되어서 이렇게 급수에 대한 민원이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산꼭대기를 계속 찾아다니면서 올라갈 수 있는 그런 형편이 안 되기 때문에 이런 차에 이 부분을 준비해서 생활민원을 즉시 처리하는 대책을 가지고 이번 장비를.

김광직위원장

그런데 안전건설과에도 2대를 산다고 해서, 그것을. 이게 급수 민원 처리한다고 하는 게 잘 이해가 안가서 제가. 뭐 그러면 수원지를 보겠다는 것인지.
명혁

임명혁상하수도사업소장

여러 가지입니다. 여러 가지를 저희들이 할 것인데, 이 부분이 하수도도 마찬가지고, 전체 현황을 파악하는데 상공에서 찍어서 그 구역을 한다든지, 호수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정확하게 조사를 하기 위한.

김광직위원장

제가 여쭈어보는 게 안전건설과에 2대가 있다고 하니.
명혁

임명혁상하수도사업소장

거기도 이번에 구입을 하는 것 같습니다.

김광직위원장

글쎄, 구입한다고 해서 그것을 같이 쓰는 게 안 좋겠나, 이것이 매일 쓰는 것은 아닌 것 같아서 그것을 말씀 드리는 것이고, 3대면 거기 각각 드론을 다룰 수 있는 기술자라고 하기는 뭐하지만, 배워야 될 것 아닙니까?
명혁

임명혁상하수도사업소장

이 부분은 직원들이 이용하는 이런 부분만 하면 되고, 그 다음에 요새 나오는 장비들은 상당히 용이하게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바로 띄어서 바로 컴퓨터로 볼 수 있게끔 이렇게 되어서 있어서 상당히 용이한.

김광직위원장

가격도 1500대로 구입을 하는 것 같은데, 단양군 전체적으로 봤을 때 3대씩 그렇게 개별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옳은 것이냐, 아니면 안전건설과에 2대가 있으니 차라리 안전건설과가 얼마나 바쁜지 몰라도 거기 1대 줄이고 여기 것을 사서 개별로 운영을 하는 게 맞는지 아니면 그것도 적으면, 더 사서 아예 드론부대를 만들어서 운영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 그런 것도 한 번 고민해 볼 필요가 있지 않겠나 이 생각이 들어서. 아니면 지금 식으로 하면 조금 있으면 각각 또 다 사야 하거든요. 문화관광과 나름대로 문화관광과 조사한다고 필요하다고 할 테고. 그래서 그것은 기획감사실이나 이런 곳에서 통합으로 고민 해 보는 게 좋지 않겠나 이런 제안을 한 번 드려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상하수도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과, 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 농산물마케팅사업소 소관 예산안 제안 설명 차례이지만 자치행정과장님께서 단양군과 러시아 셀렌진스키군 우호교류 협약 체결을 위해 국외출장중이고, 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장님과 농산물마케팅사업소장님께서는 5급 승진리더교육과정 참석 관계로 기획감사실장님께서 제안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께서는 자치행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김창식입니다. (기획감사실장님 제안 설명)

김광직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영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영탁위원

예 오영탁 위원입니다. 실장님 행정사료실 있잖아요. 이게 업무를 보다보면, 참고도 해야 될 부분이 상당히 있을 소지가 있는데, 현재도 그렇게 이용을 하는데, 이게 동떨어진데다 상진에 일자리종합지원센터 2층에 이렇게 설치하게 되면 이게 그런 기능은 현실적으로 하기 힘들 것 같아요. 그냥 전시기능밖에 못하는데, 행정이라는 게 사실 전시보다는 실질적으로 활용하는 게 더 바람직하잖아요. 본위원도 부서에 자료 요구할 때 보면, 행정사료실에서 찾는 경우도 있는데, 오히려 업무의 연속성이나 효율성을 보면, 체계적인 관리나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우선이지, 이전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위원은 생각고요. 두 번째는 상진에 있는 일자리종합지원센터가 실질적인 종합 지원센터가 되려면 오히려 지금 여성발전센터에 있는 세일본부나 이런 것이 그리로 가 가지고 통합운영 관리하는 것이 실질적인 일자리 종합 지원하고 구인구직에 도움이 되는 것이지, 여기다가 다른 것도 2층에 아마 야간학교도 가는 것으로 본위원이 알고 있는데, 이 과연 일자리종합지원센터냐, 업무의 효율성도 떨어지고, 종합적인 연결지원체계도 안 되고, 굳이 이렇게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겠네요. 다시 한 번 검토를 해 주시면 개인적으로 좋을 것 같고요, 거기에 대해서 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예, 오영탁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행정사료실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공감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행정사료실을 만들 때 우리가 가장 큰 목적은 역사 행정의 역사를 그 속에 기록을 하면서 보관도 전시보관하면서 많은 군민들이 와서 또 관람도 할 수 있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 만들었었는데, 지금 현재 뒤에 2층에 오래전부터 보관하면서 사실 관리가 안 되었습니다. 사무실도 거의 관리가 안 되어 있다 보니까 방치한 상태고, 그래서 굳이 우리 군청에 넓은 사무실을 활용해서 사료실을 만들어 놓을 필요성이 있겠냐 해서 제가 아마 재무과장 할 때도 행정사료실을 다른 곳에 옮기려고 계획을 세웠다가 당시에 모 위원님이 반대하는 바람에 옮기지 못하고 계속 보관을 하고 있는데, 그때 그 위원분이 서무팀장을 하실 때 행정사료실을 만든 장본인이기 때문에 다른 데로 옮기는 것을 반대했던 이유입니다. 저희들이 되돌아보면서 옛날에 했던 행정 각종 집기라든지 여러 가지를 보면서 이렇게 하면 새롭게 옛날에 우리 고생했던 생각도 떠오르고 그렇겠지만 아마 이 부분이 공무원들이 볼 수, 공무원들만 볼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 우리 군민들도 우리 행정의 역사라든지 이런 부분을 다 같이 함께 공유하면서 볼 수 있는 게 더 크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또 일자리 지원센터 같은 경우는 그 외에도 행정, 저희들이 지금 행정사료실을 그쪽으로 옮기려고 하고 다른 곳에서도 몇 개가, 야학도 그쪽으로 옮겨가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있는데, 글쎄요, 하여간 공간이 없다보니까 한쪽에 쏠려있는 현상인데, 이런 부분은 조금 더 검토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우리가 행정사료실이 우리 단양군에서 조금 더 활용성이 큰 부분이 많기 때문에 다른 곳으로 이전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사무실이 공간이 60평정도 되요. 그래서 우리 사무실 직원들 근무하는 사무실 공간도 부족한 상태고, 특히 여성들이나 여러 가지 저희들이 어떤 복지 쪽에 해야 될 부분도 많이 있는데, 사무실 공간이 많이 없다 보니까 그런 사업을 시행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광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범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범윤위원

이장님들 국외연수 1500만 원 있죠? 몇 명이 가는 것입니까?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10명이 가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이범윤위원

10명이 가면 각면에 하나씩 가는 것입니까?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각 읍면에 1명씩 하고 전체 이장 연합회에서 추가로 회장님하고 또 사무국장하고 이렇게.

이범윤위원

국외연수면 어디?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동남아 쪽입니다. 예산자체가 동남아밖에 갈 수 없는 사업비입니다.

이범윤위원

그럼 이게 예산이 작은 것 아닙니까?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자부담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70%를 지원해주고, 이장님들이 30%는 자부담으로 가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있습니다.

이범윤위원

자부담 해 가지고?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예 30%.

이범윤위원

우리가 70%를 대고요?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예 우리 군에서 70%를 지원해 줍니다.

이범윤위원

이상입니다.

김광직위원장

김영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주위원

김영주 위원입니다. 여기 136페이지 보면 쾌적한 환경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이것은 어떻게 운영하는 것인지 말씀 해 주시고, 또.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이게 그.

김영주위원

가만 있어봐요, 138페이지에 또 여기 학습형 일자리 양성 및 특성화 사업 이것을 설명 해 주세요. 학습형 일자리 양성사업.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쾌적한 환경,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사업은 저희들이 저탄소 녹색생활화 운동의 일환으로 재사용이나 줄이기 등 재활용 운동을 전개하기 위해서 도비, 도에서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저탄소 녹색 생활화 운동의 일환으로써 자원을 재활용하기 위해서 단양군 새마을 회에서 주관이 되어서 나눔장터 등을 운영하고, 환경정화 운동을 실시하는 사업입니다.

김영주위원

그리고 그것 말고.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138페이지에 학습형 일자리 양성 특성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국비가, 국비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서 추진하는 사업인데, 주민들이 근거리 학습권 보장을 위해서 읍면에다가 행복학습센터를 마련해서 가까운 지역 분들이 와서 스마트폰 활용이라든지, SNS학습과정 등 그런 학습 방이 되겠습니다.

김영주위원

아니 내가 물은 것은 왜 묻느냐 하면 일자리 양성이라고 하기 때문에 묻는 것입니다.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그러니까 지역적 특성이나 수요를 반영해서 드론교육지도사나 책놀이 지도사 전래놀이 지도사 식생활강사, 마을 강사 이런 분 양성하는 교육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김영주위원

양성하는.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예 양성하는 교육프로그램입니다.

김영주위원

그런데 여기 지금 쾌적한 환경 만들기는 지금 아까 말씀하신 것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맞지 않는 것 같은데, 왜냐하면 새마을 지도자나 이런 사람들이 저탄소 하기 위해서 한다면 마을 만드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거기 자원 재활용 이런 부분을 하기 위해서 각종 농약 빈병이라든지, 폐비닐, 헌옷 등을 수집하고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김영주위원

그러면 마을 만드는 게 아니잖아요. 마을 만들기라고 해서 물어 보는 것입니다.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행복한공동체마을만들기 이런 부분을 통해서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한 새마을 사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영주위원

알았습니다.

김광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다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가 제가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행정 오영탁 위원님 보충해서 질의 드리는 것인데요, 지금 행정사료실이 실제로 우리가 참고자료를 활용할만한 사료가 보관 되어있고, 활용을 많이 하는 편인가요?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거의 활용을 안 하고 있습니다.

김광직위원장

그래서 이게 자료보관목적 내지는 전시관 하려고 하시는 것 같아서, 제가 그것 관람이 목적이고, 행정사료 전시를 통해서 우리 단양군이 이러이러한 사료를 가지고 있고, 옛날에는 이런 자료들이 있었다 내지는 컴퓨터도 오래된 것을 쓰는지 안 쓰는지 모르지만, 여튼. 그게 일반 전시를 통해서 관광객 끌어오기는 상당히 어려운 사업 중에 하나잖아요, 그 사업자체가. 그런 측면이 있는데 만약에 그래도 그게 꼭 전시관의 기능을 한다면 종합일자리 센터로 간다면 안 맞는 것 같고요, 실제로 종합일자리 센터는 제가 생각해도 오영탁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를 합니다. 일자리 종합 지원센터라고 하면 일자리에 관련 된 전체적인 정보자료 이런 기능들이 모여 있어야지, 또 다른 것 하고, 1층은 조그만 7평짜리 무엇한다고 하고, 그래서 저희들이 처음에 옮길 때도 위원님들이 굉장히 걱정을 많이 했는데, 그때 말씀 대체로 하신 것을 요약하면 제대로 된 계획이 없는 상황에서 보건소자리를 그렇게 운영한다, 그래서 반대했던 거예요. 그런데 결과적으로 보면 그런 제대로 된 계획이 없다는 게 여실히 증명되고 있고, 그래서 이 부분은 논의를 해 봐야겠지만 다시 한 번 검토를 해 주시고, 그렇게 하면서 또 그 자리가 비니까 5억 원을 투자해 가지고 60평 고치고 1층에 연결다리 놓고 이렇게 하는 것이 과연 맞는 것인지 조금 고민을 다시 해 보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올리고, 어쨌든 효율성 있는 일자리 지원 센터를 목표로 했으니 거기에 중점적으로 계획하고 투자했으면 좋겠고요. 여기 60평 고치는 것도 마찬가지에요, 기획감사실장님이니까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것도 용도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구조변경 들어가면, 그 다음에 만약에 그런 구성원이나 이런 부서가 다 다른 사람들이 들어오면 칸막이고 뭐고 다 뜯고 해야 되는 문제들이 발생하잖아요. 그래서 지금 복지회관도 마찬가지입니다. 천장에 비오는 것 새는 것은 좋다고 하더라고 거기에 어떤 용도로 쓸지 결정도 안 되었는데, 거기를 구조변경 한다고 하면 무엇을 가지고 구조변경을 하나요? 어떤 계획을 가지고, 누가 들어 와서 어떤 목적으로 어떤 칸이 필요하고, 어떤 회의실이 필요하고 이런 내용들이 없는데 구조변경을 해 버려요, 그 다음에 목적이 정해져, 그럼 그분들이 지금 나누어져있는 공간을, 배치를 보고 이것은 아니다, 다시 뜯어야 된다고 하면 또 뜯어서 다시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실장님이 해당부서를 조금 모아서 한 번쯤 회의를 더 해 주시는 게 안 좋겠나, 제안 드리는 것입니다.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김광직 위원님 말씀 옮습니다. 하지만 저희들이 2층 행정사료실 같은 경우는 직전에도 오영탁 위원님께 말씀드렸지만 오래전부터 사무실 용도로 활용을 하기 위해서 구상하고 계획 된 부분이었고요, 확실한 용도는 저희들이 있는데, 지금 저희들이 보완.

김광직위원장

그럼 거기는 무엇을 쓰시려고 하는 것이에요?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저희들이 부족한 공간이 굉장히, 사무실이 부족합니다. 부족한 공간하고 직원들의 후생복지, 여성들에 대한 임산부에 대한 대기실이라든지, 후생복지를 지금 위에서도 상당히 요구를 많이 하는데, 공간이 없다보니까 지금 만들지 못해서 지금 당직실하고 겸용으로 쓰고.

김광직위원장

그런 어려움이 있으면 제가 볼 때는 정확하게 그러면 여성휴게실이라든지 이야기가 나와 주어야 되는 것이죠. 여성사원들의 복지라든지 아니면 이것을 위해서 어떤 어떤 용도로 몇 평을 어떻게 하겠다 이게 나와 주셔야지 그냥 한다고 하니까 저희들이 봤을 때는 나중에 그러면 용처가 바뀌면 구조변경을 어떻게 다시 해야 되나 이런 고민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그렇게 보실 수 있는데, 저희들 선 구조변경 후 사료실 이전입니다. 사료실 이전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하는 문제 때문에 지금까지 저희들이 사업을 추진을 못하였고, 예산을 상정을 못 했던 것입니다.

김광직위원장

저희가 사무실이 모자라거나 복지 후생시설이 모자라는 것을 보강한다고 하면 정확하게 그 목적에 맞게끔 이렇게 해야 되는데, 5억을, 저것도 그래요, 60평 한다고 하고, 돈이 조금 남으니까 우리 의회에서 가는 복도에도 채광을 쳐서 빛을 가린다고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는데, 위원들이 거기 덥다고 채광해 달라고 한 적도 없고, 잠깐 지나가는 길인데, 통로를 2층에서 연결시킨다, 그러니까 이게 보니까 평당 800만 원씩 830씩 들어가게 되잖아요. 그러니까 필요하면 필요한 기능에서 맞추는 것이 더 나은 게 아니냐 이런 이야기를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하여간 고민을 해 주십사 부탁을 드립니다.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참고하겠습니다.

김광직위원장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다음은 다누리센터 관리사업소 소관입니다. 기획감사실장님께서는 제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김창식입니다. (기획감사실장님 제안 설명)

김광직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영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영탁위원

오영탁 위원입니다. 실장님 소백산자연휴양림요. 그쪽에 정감록 명당체험마을도 있고, 소백산화전민촌도 있고, 고지대다 보니까 사실 진입하는데도 길도 가파르고 그래서 겨울철에 안정적으로 운영이 되려면 제설은 필수적이에요. 그래서 보면 저렇게 장착하는 제설기, 살포기를 구입하는데, 본위원이 판단하기에는 제설차량이 어떤 차량인지 몰라도 임차를 해 가지고 일시적으로 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큰차가 아니면 행정차량을 조금 더 키운다든지, 아니면 계절별로 보면 상당한 기간 사용할 소지가 있기 때문에 제설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 쓸 수 있겠죠? 그런 측면에서 어차피 앞에 부착하는 것을 구입한다면 이것은 차를 구입하는 것이 오히려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 유지관리비용을 줄이는 방향이 아닐까 생각을 하는데, 이것은 한 번 회의 끝나기 전에 부서에서 다시 한 번 의견을 주어서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누리센터에 별도로 협의해 가지고 오영탁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하고 해서 참고로 해서 논의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광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다수) 시간이 조금 더 지났는데, 위원님들 이해해 주시면 하나 더 하고 마무리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다음은 농산물마케팅사업소 소관입니다. 기획감사실장님께서는 제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김창식입니다. (기획감사실장님 제안 설명)

김광직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주위원

김영주 위원입니다. 여기 다른 것 보다 첫방에 다누리 한마당 행사 이게 왜 여기 와있습니까? 227페이지에.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단양 다누리한마당행사 이 부분은.

김영주위원

왜 여기다가 적어놨냐고 이것을 물어보는 것이고.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빛축제 있잖아요. 구인사에서는 등축제와 연계사업으로 해서 우리가 농산물 있잖아요, 단양군에 전체 농산물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명칭을 붙인 게 우리가 다누리한마당행사라고 이름을 붙인 것입니다.

김영주위원

그것 이름을 그렇게 지었다고요?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예, 우리농산물 판매하고 전시하는 명칭을 다누리로.

김영주위원

또 그리고 지금 설명하셨지만 여기 아로니아, 금년까지 예산을 4000 주면 마지막인데, 거기다가 기계도 돌아가기 전에 또 거기다가 수리한다고 돈을 3000을 증액을 시킨 이유가 무엇입니까?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그게 우리가 아로니아 가공설비를 2012년에 설치를 했기 때문에 지금 전체적인 것이 시설 점검도 점검이 없었고, 부품이 노후화 되어가지고 부품이라든지 시설 전체의 점검이라든가 보수가 필요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어떤 시설 부품 교체 보수를 위한.

김영주위원

어떤 부품입니까?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3000만 원은.

김영주위원

어떤 부분이 잘못되어서 이렇게 하는 것이에요?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착즙시설이나 냉동.

김영주위원

자꾸 찍어대지 말고 똑바로 이야기하세요.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찍어댄 게 아니고요.

김영주위원

왜 제가 이런 이야기하느냐하면.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제가 말씀드릴게요. 가공설비에 600만 원. 전자장비 400만 원. 냉방 냉동 창고 교체가 500만 원으로 이렇게 계상이 되어있습니다.

김영주위원

저온저장고가 고장이 났다는 말입니까?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아니요, 냉동 창고.

김영주위원

그것은 그렇고, 여기 지금 임원들이 30만 원씩 받은 사람들은 누구누구입니까? 여기 있잖아요. 이사회 보니까 있는데.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무슨 말씀이신지?

김영주위원

여기에 보니까.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이것은 한국식품유통학계 학술대회가 단양에서 특별 세미나가 개최가 되는데요, 오시는 강사 수당입니다. 자문위원수당.

김영주위원

오시는 교수들 수당?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강사에 대한 수당.

김영주위원

알겠습니다.

김광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명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자위원

229페이지에 중간쯤에 기타보상금에 중금속오염 농산물 수거비라고 되어있는데, 좀 설명을 자세히 좀 해주시면 안 될까요? 중금속에 오염된 농산물을 수거해서 어떻게 하나요?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폐기하게 됩니다.

이명자위원

그런데 농사를 못 짓게 해야지 그런 줄 알면서 농사를 짓게 해서 그것을 사들이고 폐기하고.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설명을 조금.

이명자위원

자세히 좀, 아유 제가. 이런 것에 또.
업소

업소농산물마케팅사

전략자원물팀장 유형상 농산물마케팅사업소 전략자원물팀장 유형상입니다. 중금속 오염 농산물이 발생하게 되면 저희가 수거를 해서 폐기를 1차 소각폐기를 하게 되어있습니다. 소각폐기를 하고 중금속 농산물이 생산된 지역에 대해서는 광해관리공단에서 농사를 못 짓게 휴경보상금을 지급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그 보상금 지급은 광해관리공단에서 하기 때문에 저희가 예산을 따로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명자위원

지역이 단양군에서는 어디어디에요?
업소

업소농산물마케팅사

전략자원물팀장 유형상 지금까지 나온 것은 단성면 양당지역하고요.

이명자위원

잠깐만요, 단성면 양당지역이요, 양당리?
업소

업소농산물마케팅사

전략자원물팀장 유형상 네 그리고 적성면 하원곡리, 그 다음에 어상천면 이면리 지역입니다.

이명자위원

어상천 이면리요?
업소

업소농산물마케팅사

전략자원물팀장 유형상 어상천면 이면리 지역은 지금 광해관리공단에서 중성화작업을 하고 있는데 그중에 농산물이 재배된 지역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중금속 오염 농산물이 발생 했습니다.

이명자위원

적성면 하원곡도 들어가요? 거기는 청정지역인줄 알았더니.
업소

업소농산물마케팅사

전략자원물팀장 유형상 상원곡쪽에 광산이 있었습니다.

이명자위원

아 어상천양당리도 그렇고, 저는 이것 전혀 생각을 못했던 거라서, 매포는 안 들어 가있는데, 오히려.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주변지역에.

이명자위원

매포는 오히려 안 들어 가 있는데, 다른 곳이 들어 가있어서 놀라우네요. 여기 여기 연결 되니까. 알겠습니다. 하여튼 이것은 잘 하시는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광직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다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아로니아 3000만 원 세부내역 위원님들한테 자료 좀 가져다주세요. 중식을 위해 잠시 정회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면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 타)

12시34분 정회

13시3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 타) 지금까지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모두 마쳤습니다. 위원님들 간 자유로운 토론과 의견조정을 위하여 정회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면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 타)

13시31분 정회

13시31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 타)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예산안 질의답변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본 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는 7월 26일 오전 10시에 개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 타)

13시32분 산회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