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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292회 제4내무복지위원회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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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요. 체육에 대한 인식 자체가 시민들도 많이 바뀌고 있고, 다음 건강에 대한 부분들을 굉장히 우선적으로 다 하고 있어요. 옛날하고는 다르거든요?

그래서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하려는 이유 중의 하나도 어르신들, 건강요양에 대한 보험수가, 이런 부분들 지금에 거꾸로 생활체육 해서 삼삼삼, 삼삼칠 이런 구호도 있잖아요, 그렇죠? 일주일에 세 번씩 하고 세 시간을 하고 하루에 하고 이런 구호도 만들어 놓고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 놓았는데 어느 날 갑자기 우리 시가 그런 부분들을, 업무가 많아서 바빠서 차마 거기까지 손댈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없단 말이에요. 그래서 체육을 무시하면 우리 건강에도 문제가 생깁니다.

걷는 도보도 체육이고 자전거 타는 것도 체육이고 다 체육이잖아요? 그러면 이런 부분들을 우리 부서만 가지고 책임을 져라, 할 것이 아니고 강릉시 전 부서가 연결이, 도시계획도 체육시설에 대한 부분이 반영되어야 할 것이고 문화도 다 그렇게 되고, 그다음에 어르신복지과, 문화예술과에서 프로그램 돌리는 거, 그게 그냥 프로그램입니까? 댄스도 스포츠고, 그 안에서 밸리댄스 이런 것도 체육이잖아요, 그렇죠?

결국은 체육이에요. 모든 프로그램, 여가생활 이런 것들은 체육으로 다 들어간다는 거죠. 그래서 어렵겠지만 종합체육개발을 수립하실 때 강릉시청을 센터로 놓고 동서남북 구분하셔서 균형 있는 부분들을 하되 체육공원 식으로 되는 것은 어느 지역이든 망라하고 적정한 장소에 해서 강릉의 체육공원이라는 브랜드를, 강원도에서 장기계획을 수립해서 최고 좋은 시설을 하나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