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위원 강고가 이번에 금년 들어서 첫 전국 제패를 해서, 체육으로 인해서 강릉이 확 부각 되었어요, 운동하는 그런 부분이. 굉장히 체육에 대한 부각이, 브랜드 부각이 엄청나게 많거든요. 종목별 활성화를 해 놓으면.
그래서 기본계획 수립은 어떻게 하든지 본 위원은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체육이라고는 얘기를 안 해요. 문화체육, ‘문화’가 꼭 붙습니다.
체육문화 이렇게 붙어요. 문화가 다 바뀌어야 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유천지구에 체육공원이 있습니까?
없잖아요. 동계올림픽 하는데 유천지구 택지에 체육시설, 어떤 공원 조성되어 있는 게, 교동택지 하고 한번 비교를 해 보자고요. 없다니까요?
누군가가 이렇게 검토를 할 때 거기에 따른 강릉시 기본계획 수립이 안 되어 있으니까 타 부서에서 도시계획이라든가 택지개발을 할 때는 그런 기본계획을 반영을 안 한다는 거에요. 그래서 우리가 하자는 거죠. 해 놓고, 다음에는 체육시설의 관리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인력이 상당히 많잖아요, 분산되어 있다 보니까.
우리 강릉시 관리하는 부서, 체육시설이 굉장히 많은데 이 인원 가지고, 건축 담당 부서 시설직도 계시지만 힘들어요, 너무너무 힘들어요. 관리가 안 되잖아요, 그렇죠? 하고 싶어도 시간이 없어서 못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런 부분들은 문화와 체육시설이 공존해 가지고 갈 수 있는 부분들을 우리가 유천택지 식으로, 타원식으로 만들어서 공원화 해서 집단화 딱 시켜서 강릉시가 이제는 그렇게 가야 한다는 거예요. 분산시켜서 인력 배분 해 갖고 관리 해 가지고 인원이 부족해서 미처 손도 못 대고 이러면, 그런 인력 낭비 보다는 한자리에 집어넣고 우리가 공연도 하고 체육도 하고 전부 다양한 체육문화시설을 누릴 수 있는 부분들을 강릉시에서 기본계획 수립하고 이래서 그 안에다 삽입을 해서, 한 번에 안 되잖아요, 그렇죠?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한 10년을 내다보고 조금씩 조금씩 하고 이래야 하는데 땅이 또 없잖아요, 그렇죠?
땅 매입 이런 부분도 계획을 수립하고 이래서 넘겨주면 후배들이 나중에 가서, 지금 청소년들이 다 자라서 우리 때 되면 즐길 수 있는 문화가 되잖아요. 그때는 체육에 대한 트렌드가 어떻게 변화가 될지도 또 모른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많이 강구 했으면 좋겠다!
국장님, 체육 기본계획 수립 예산은 올 당초예산에 수립하실 것입니까? 예산편성 하실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