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대한체육회장 뽑을 때, 강원도 체육회장 뽑을 때, 강릉시 체육회장 뽑을 때 대의원 구성을 어느 기준으로 잡느냐? 임의로 안 잡습니다. 기준이 있어요.
대한체육회 등록되어 있는 동호인 수에 딱, 거기에 전문체육인, 감독관, 지도자, 생활체육인 회장, 생활체육인 동호인 숫자에 따라서 전부 배정이 됩니다. 3배수, 그것도. 3배수 배정이 딱 되고, 3배수에서 1명을 추첨을 해요.
이게 기본방침이에요. 누구를 이렇게 지정하는 게 아니라. 중앙에서도부터 그렇게 시스템이 쭉 내려오고 있단 말이죠.
그런데 일선 시·군에서는 뭐를 하느냐? 강릉시체육회에서도 동호인 등록 의무적으로 하라고 했습니까? 안 했잖아요.
동호인, 예를 들어서 배드민턴 이러면 배드민턴클럽의 회원 수지 동호인 등록되어 있는 숫자를 가져오라고 하면 그렇게 없습니다. 이게 이중등록이 된단 말이죠. 전문체육하고 생활체육을 정부에서 통합을 시킬 때, 내가 배드민턴도 할 수 있고 배구도 할 수 있고 야구도 할 수 있고, 다 할 수 있다는 거죠.
내가 능력이 되면. 그래서 체육인 동호인 회원등록을 하는 등록시스템을 매년 교정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문광부 해서 대한체육회에서 인센티브 주는 게 전국에 인센티브 주고 그다음 지원금을 강원도에다 배정을 하고 이럴 때는 이 동호인 인원수에 따라 중앙에서 배정을 합니다. 한번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