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그동안에는 강릉시에서 전문체육에 대한 인재육성이 굉장히 많았어요, 교육청 차원에서, 그렇죠? 종목별 전문체육이 많이 활성화가 되어 있었는데, 여러 종목이 있습니다. 지금 학부모들이 애들을 체육전문인으로 키우려고 하는, 아주 열악한 부분들은 안 하려고 해요.
그 반면에 그런 부분들에 대한 생활체육인들이 강릉시에 굉장히 많이 있다는 거죠. 그러면 결국은 생활체육인의 활성화에 대한 부분들이 코로나 때문에 많이 침체가 되어 있단 말이죠. 이러면 이 부분이 우리가 대비를 해야 하거든요?
골프장으로 모였던 부분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종목별 생활체육인 쪽으로 많이 움직일 것이라 예측을 하고요. 등산 이런 부분들은 지금 많이 하시잖아요, 그렇죠? 개별로, 단독으로 해서, 4인 이하로 구성을 해서 가는데 등산로 개척이라든가 생활체육 개척이라든가 전문체육에 대한 종합적인 것을 계획을 한번 쭉 보고, 그다음에 우리가 조용하고 있던 부분이 갑자기 이렇게 확 나타나면 당황할 수도 있고, 예측 범위를 어느 정도까지 갈 수 있는지 모른단 말이에요.
그래서 지적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대비책을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가자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