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5분자유발언
김광직 의원 5분자유발언
그 사업이죠? 그래서 제가 의견을 조금 내면 이 사업은 시급성이나 긴급성을 요하는 사업이 아니고, 대체도로가 없는 것도 아니고 삼봉터널에서 하괴삼거리로 돌아서 만천하스카이워크 연결지점까지 가는데 한 5분 내지 7분 이런 것 고려해도 도달하게 되고, 또 읍내에 시장 상가 또는 가로에 있는 점포들, 그런 데도 영향을 미치게 될 텐데, 상진 쪽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굳이 이것을 200억을 투자해서 물론 시내가 너무 막히고 사시상철 몇 달씩 막힌다면 이게 문제가 되겠죠.
그런데 지금은 관광 철하고 토요일, 일요일정도. 그것도 시간이 있습니다. 계속 막히는 것이 아니고.
그 정도인데, 이것을 투자 우선순위를 조정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조금 지금 대체도로들이 있는데, 우리가 예를 들면 전광판 같은 것, 읍내 교통상황에 따라 유도를, 59번 국도에서 5번국도 쪽으로 하거나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몇 군데 병목지점을 해결하면 될 텐데, 대체적으로 교통유발효과나 이런 것을 꼼꼼히 따지지도 않고, 그것을 조금 한다는 것, 더군다나 상인들의. 어차피 우리가 이런 저런 투자를 하는 게, 공무원들은 월급 받으면 됩니다. 국가에서.
농민이나 관광하는 사람들이나 이분들을 조금 잘 살게 하려는 것이거든요. 그래야 그분들도 세금 내고 공무원들도 유지가 되고.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한 고려를 조금 더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지금 단양고등학교에서 앞으로 국궁장이 옮겨지고 생태공원하고 연결이 된다고 하니 하는 말씀이에요. 그것을 하니까 전에도 시민들이 하상주차장 도로를 연결하면 고등학교에서 생태 쪽으로, 국궁 장으로 올려서 치고 나가면 거기에 주차장도 생기고 하상도로도 생긴다, 그래서 그것이 오히려 더 시급한 것이 아니냐 그런 이야기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다만 충주댐 관리를 할 때 겨울에 담수를 어느 정도까지 할 것이냐, 어느 기간까지 수량을 어느 정도할 것이냐 하는 것은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서 그런 부분을 조금 상의가 필요할 것 같아요.
충주댐 관리사업소하고. 그래서 그분들이 지금 우리가 수년 동안 봐왔듯이 낮은 수위로 유지되어서 쓸 수만 있다면 그것이 굉장히 대안이 될 것 같다 이런 생각을 해서 말씀을 드리고요, 하상주차장 관련해서도 제가 이야기를 들으니까 지금 패러하는 분들이 착륙하고 하시는데 있잖아요. 수변무대 쪽, 그쪽에 덜 깐 쪽으로 한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렇게 되면 시장접근성이라든지 이런 게 조금 떨어지니까 전에 교통팀장하시던분하고 균형개발과에 있는 공무원하고 말씀하시기를 지금 상상의 거리 만들어놓은 곳 그 밑에 저변 쪽으로는 충분히 주차공간이 나온다, 그쪽에 하면 좋겠다는 말씀을 들어서 제가 생각해보니까 그것도 시장접근성이라든지 여러 가지를 봤을 때 효과의 우선순위, 그죠, 그런 것을 따져보면 그쪽이 맞지 않느냐, 이런 제안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이것은 하나 여쭈어 보고 싶은 게, 코아루 아파트 분양에 관해서는 잘 모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