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이재모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시정질문에서도 시장님께서 신경을 쓰겠다고 했어요. 이게 하루이틀이 아니고 우리가 계속 생존해 있는 한 고기는 살려서 횟감으로 사용하고, 또한 하수관로를 통해서 들어가는 것도 들어가지만 바다로 그냥 유출되는 건 거기서 어떻게 됩니까? 작업을 하죠?
횟감을 뜨죠. 그 뼈라든지 부유물 그냥 버려서 거기에 말도 못 할 정도로, 제가 그걸 몇 번 하긴 했습니다. 내일 정도 확인하죠.
다시 시정질문 요지로 갈 겁니다. 과에서도 우리뿐만 아니라 전국에 해안을 끼고 있는 곳은 어떻게 실태가 되어 있고, 강릉시는 앞으로 어떻게 빨리 대처할 건가. 관광객이 오지 말라고 해도 올 정도로 많은 천혜의 관광지를 갖고 있는 강릉시로서는 이렇게 보이지 않는 곳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야 되지 않겠느냐, 말로만 할 게 아니고, 이걸 눈여겨 봐주시고 또 저한테 어떠한 대책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