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찬 의원 발언
앞서 말씀주신 국장책임제라는 게, 지금 취지는 제가 지금 설명주신 내용으로 해서 이해, 언뜻 이해는 됩니다만, 이게 실효성을 얼마나 갖게 될 것인가는, 만약에 지금 안대로 통과가 돼서 진행이 된다면 조금 더 두고 지켜볼 내용이다라는 저는 생각이 들고. 이번 조직개편을 하면서, 아, 이 말씀에 앞서서 민선7기 때의 조직개편 횟수, 뭐 충분히 참고하고 거론이 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실장님께서 답변을 주실 때 “언제든지 가능하다” 이 말씀에는 선뜻 동의를 하기가 어렵습니다. 왜?
그러니까 필요한 부분이 있고, 소위 말해서 중요성과 시급성이 있다고 하면, 그리고 의회 차원에서도 설명 주신 내용에 대해서 충분히 납득이 되는 내용이다라고 하면 가능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시급성에, 앞으로 어떤 일이 어떻게 닥칠지를 모르니 그런 내용들이 다시 발생을 하게 된다면 그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진행을 한다는 바는 공감하는 바이나, 한편으로 생각하자면 계속 6개월, 시기상으로 너무 짧은 시간에 조직개편이 다시 이루어지기 때문에 계속 언급을 하게 됩니다만, 6개월 전에는 나름대로 또 필요성을 설파를 하시면서 이루어졌던 조직이 과연 안정성 차원이라든지 업무 연속성 차원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사실은 잦은 조직개편은 저는 개인적으로는 그런 부분을 좀 저해하는 측면이 분명히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 조직개편을 그 부분을 한번 지적을 하고 싶었습니다. 변화하는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 지금 또 이번, 건축행정과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