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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321회 제4도시정책위원회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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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러면 그렇게 요청을 드리도록 할게요. 그리고 저는 김광호 위원님께서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한 번 딱지를 끊으면 안 온다고 하는데 제가 필요로 하면 그 자리는 가거든요. 그런데 아까 저도 양심고백을 한 거는, 저도 열 번 안 걸렸어요.

열 번 안 걸리다가 한 번 걸리니까 1000원 10번 내는 게 더 오히려 이득이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그 한 번 때문에 제가 그, 이거를 그니까 솔직하게 제가 구의원으로서도 고백한다는 거는 그냥 제가 편하니까 그렇게 한 거거든요, 돈 내기 싫으니까. 그런데 이거는 그렇게 하면 한 번 더 조심하고 그 사람의 생활인식 수준 자체가 이제는 ‘아, 내가 이렇게 하면 안 되겠구나.’라는 거를 알기 때문에 시행 요청이 된다라고 생각을 해서, 또 저희들의 입장에서는 소상공인이 당연히 잘돼야지만, 본인이 급해서 그런 거 아닙니까.

그리고 본인이 몇 시간 동안, 거기는 솔직히 몇 시간 동안 주차해 놔야지만 오는 자리예요. 한 번 보면 바로 와서 긁지는 않, 떼지는 않고 한 번 이렇게 소리 벨 울리면서 가면서 한 바퀴 돌고 오면, 또 그렇게 하더라고요. 맞죠?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