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경숙 의원 발언
위원 예, 다른 의원님들도 이제 조직개편 관련해서 많은 또 질의사항이 있으시겠지만 저는 이게 그냥 뭐 또 계속 반복되는 질의내용들도 있고 겹치는 내용들이 많기 때문에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고, 저희가 이게 이제 뭐 다시 이렇게 조직이 통폐합되면서 부서의 이름이 또 많이 변경이 되고, 그러다 보면은 저희도 솔직히 헷갈리는 부분도 많고 주민들도 많이 좀, 솔직히 저는 많이 불편할 거란 생각이 듭니다, 주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그래서 이걸 좀 과별로도 업무분장을 좀 명확히 하셔가지고, 저희도 전화했을 때 이게 아닌 부분도 많고 이러다 보니까 이게 주민들이 좀 혼선을 안 겪도록, 우리 아까 전문위원님도 말씀하신 것처럼 이런 걸 좀 잘, 안정되게 조직이 성과를 또 거둘 수 있도록. 뭐 솔직히 건설과, 건축과, 다른 과도 많이 힘드시겠지만 제가 민원을 받는 경우는 저는 대부분이 건축과, 건설과, 도시관리과 이렇게 안전도시국에 좀 관련된 민원이 되게 많았었거든요.
그분들의 고충도 너무 많이 알고 팀장님들이 바로바로 해결해주시는 부분도 많아가지고 이런 부분도 좀 잘 개선이 돼가지고, 이 조직이 뭐 7기에 3회, 3회, 여섯번에 했다 해서 꼭 8기에도 그렇게 하라는 법은 없다고 생각이 되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