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광직 의원 발언
그래서 이게 자료보관목적 내지는 전시관 하려고 하시는 것 같아서, 제가 그것 관람이 목적이고, 행정사료 전시를 통해서 우리 단양군이 이러이러한 사료를 가지고 있고, 옛날에는 이런 자료들이 있었다 내지는 컴퓨터도 오래된 것을 쓰는지 안 쓰는지 모르지만, 여튼. 그게 일반 전시를 통해서 관광객 끌어오기는 상당히 어려운 사업 중에 하나잖아요, 그 사업자체가. 그런 측면이 있는데 만약에 그래도 그게 꼭 전시관의 기능을 한다면 종합일자리 센터로 간다면 안 맞는 것 같고요, 실제로 종합일자리 센터는 제가 생각해도 오영탁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를 합니다.
일자리 종합 지원센터라고 하면 일자리에 관련 된 전체적인 정보자료 이런 기능들이 모여 있어야지, 또 다른 것 하고, 1층은 조그만 7평짜리 무엇한다고 하고, 그래서 저희들이 처음에 옮길 때도 위원님들이 굉장히 걱정을 많이 했는데, 그때 말씀 대체로 하신 것을 요약하면 제대로 된 계획이 없는 상황에서 보건소자리를 그렇게 운영한다, 그래서 반대했던 거예요. 그런데 결과적으로 보면 그런 제대로 된 계획이 없다는 게 여실히 증명되고 있고, 그래서 이 부분은 논의를 해 봐야겠지만 다시 한 번 검토를 해 주시고, 그렇게 하면서 또 그 자리가 비니까 5억 원을 투자해 가지고 60평 고치고 1층에 연결다리 놓고 이렇게 하는 것이 과연 맞는 것인지 조금 고민을 다시 해 보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올리고, 어쨌든 효율성 있는 일자리 지원 센터를 목표로 했으니 거기에 중점적으로 계획하고 투자했으면 좋겠고요. 여기 60평 고치는 것도 마찬가지에요, 기획감사실장님이니까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것도 용도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구조변경 들어가면, 그 다음에 만약에 그런 구성원이나 이런 부서가 다 다른 사람들이 들어오면 칸막이고 뭐고 다 뜯고 해야 되는 문제들이 발생하잖아요. 그래서 지금 복지회관도 마찬가지입니다. 천장에 비오는 것 새는 것은 좋다고 하더라고 거기에 어떤 용도로 쓸지 결정도 안 되었는데, 거기를 구조변경 한다고 하면 무엇을 가지고 구조변경을 하나요?
어떤 계획을 가지고, 누가 들어 와서 어떤 목적으로 어떤 칸이 필요하고, 어떤 회의실이 필요하고 이런 내용들이 없는데 구조변경을 해 버려요, 그 다음에 목적이 정해져, 그럼 그분들이 지금 나누어져있는 공간을, 배치를 보고 이것은 아니다, 다시 뜯어야 된다고 하면 또 뜯어서 다시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실장님이 해당부서를 조금 모아서 한 번쯤 회의를 더 해 주시는 게 안 좋겠나, 제안 드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