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네, 그런데 아까 정동준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거기 입점은 했지마는 지금 너무 잘되고 있고 좋은 소식들이 많이 들려오고 있는데 좀 더 거기와 협상을 우리가 유도를 하는 그런 것도 좀 좋은 방법이 되는 게 거기 갔는데 주차할 데가 없어서 우리가 주차딱지가 끊겼다라는 게 인터넷상에 계속 올라오게 되면 인스파이어에서는 우리가 요청한 게 아니지마는 “중구청에서 이런 딱지를 많이 끊으니 우리는 거기 놀러가도 별로, 주차딱지 끊겨서 기분 나쁘게 돌아오니 좀 그래.”라는 거를 인터넷상에다가 이렇게 사람들이 올릴 거 아니에요, 거기 후기들 많이 있으니까. 요즘에는 다 그런 시대니까. 그래서 저는 이 자리에서 그런 얘기를 좀 드리는 게 뭐, 너무나 속마음을 드러낸다고 할 수 있지만 우리는 그렇게 해서 좀 더 나은 협상 체제를 가져오는 것도 저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게 또 사업하는 사람들의 또 협상 방법이기도 하니까. 우리는, 어쨌든 우리는 우리 안에 최선을 다하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