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불법주차라고 하는 게 사람들의 그냥 안일한 생각 때문에 자기, 그러니까 본인만 생각하다가 보니까 그냥 주차하고 가버리는 거거든요. 어떻게 보면 지하주차장이 요즘에 너무나도 잘돼 있는데 그 500원, 1000원 내기 싫은 거예요. 그러니까 500원, 1000원 내기 싫은 거 그냥 주차단속을 한번 해서, 그냥 저는 이게 계도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어차피 사람이 500원, 1000원 때문에 내가 아끼려고 했던 게 이런 3만 2000원으로 돌아왔다라는 생각 때문에 한 번 더 조심하게 되는 게 그 생활수준에 영향이 좀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저는 하여튼 주차단속 때리는 거는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고요. 저 같은 경우도 500원, 1000원 아끼려고 하다가 3만 2000원 지난번에 맞은 적도 있고요.
어차피 뭐 사람 생각이 다 그렇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