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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이명자 의원 발언

261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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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제가 작년하고 몇 년 전에는 가평 쪽으로 다녔는데, 거기는 이만한 마늘을 강원도에서 소장님 말씀하셨듯이 씨마늘을 사 가지고 오시더라고요. 여기보다 북쪽지방으로 가야 된대요. 남쪽으로 안 가고 왜 북쪽으로 가냐고 했더니, 그런 말씀을 해 주시던데, 그때 보니까 바이러스 감염된 것도 많고 벌마늘이라고 하나요?

굵은 것 몇 개 있고 잔 마늘이 많이 있는 것. 그런 게 많이 있더라고요. 그것을 같이 굵은 마늘에 섞어서 팔면, 관광객들이 그것을 사 가지고 나면 나중에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왜 그런 게 거기에, 돈은 5-6만 원 주고 샀는데 왜 그런 게 끼어 있냐고, 미처 못 본 것 같았는데, 1-2개가 아니라 여러 개가 있었다고 서운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가곡 매포어의곡에는 주화 그것을 생산을 많이 해 놓으셨어요. 그래서 이것을 다 심냐니까 남는대요.

이것을 자꾸 그런 것을 우리 어 권장을 해서 씨마늘 하는 것을 해서 여기 마늘 전통이 있는 단양마늘 바이러스 감염 단양마늘을 만들려면 그 주화로 그렇게 해야 되는데, 집집이 주화를 생산할 수는 없으니까 그런 주화 생산하는 농가를 전문적으로 농사 많이 짓는 사람들한테 맡겨가지고 생산을 해서 만약에 예를 들어서 킬로에 만 원 간다 그러면 군에서 5000원 대주고 구매하는 분이 5000원 자부담해서 그것을 놓으면 좋은 마늘을 생산할 수 있고, 그러다보면 관광이미지, 우리 단양 황토 명품마늘도 탄생되고 좋을 것 같아서 건의 드리는 것이거든요. 주화로 심을 수 있게, 지금 매포에서 그렇게 하시는 분이 함영동 이장님을 비롯해서 조장희 이장님 몇 분이 그런 분이 계시는데, 그것을 권장하는 사업으로 이끌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그것을 여기 지금 우리 지금 김영주 위원님께서 왜 이것을 돈이 남았냐고 그러시는데, 저는 아껴 쓴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주화 이용 고품질 마늘생산 시범사업이 있고, 그게 돈이 360만 원이 남아 있네요, 감액 되었네요.

그래서 그런 사업에 접목을 했으면 좋겠다는 건의를 드립니다.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