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광호 의원 발언

321회 제4도시정책위원회2024-10-24

김광호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민원이 엄청나요. 그래서 그런 말도 하더라고요. 하늘도시 뭐 어디는 주정차를 너무 해 가지고, 주정차 단속을 너무 해 가지고 거기는 상인들이 장사를 할 수 없다라고 얘기해요.

그러니까 주정차 단속을 하면 주민들은 좋아하고 반대로 상인들은 자기 집 앞에 세워놨던 걸 한 번 단속하면 그 집은 안 간다는 거지, 열 받아 가지고, 고객이. 그러다 보니까 거기 자기네 집 앞에 단속하면 자기는 지금도 힘든데 그렇다고 뭐 주차구역이 어디 따로 이렇게 제공돼 있는 것도 아니고 힘들다는 얘기를 많이 해요. 그래서 저는 좀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면, 물론 민원이 들어오니까 나가는 봐야 되잖아요.

그러면 가급적이면 계도 위주로다가 하고, 그러니까 한 바퀴 돌고, 안내방송하면서 한 바퀴 돌고 다시 왔는데도 계속 세워져 있다든가 장기, 아까 얘기한 것처럼 외국에 나가는 사람들이 장기주차할 수도 있잖아요. 그런 식으로 장기주차하는 것같으면 그런 거는 스티커를 떼고 그다음에 6대 주정차 절대금지구역이 있잖아요. 그거는 또 위험성도 있기 때문에 어린이들 같은 경우에는 횡단보도 바로 옆에 차를 세워 놓으면 애들이 그 사이로 나가다 보면 잘 못 봐서 저기 할, 사고가 날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6대 주정차 절대금지구역은 필히 단속을 해야 되겠지만 그런 데 아니고는 원체 하늘도시도 그렇고 공항신도시도 그렇고 이게 상가 주변에는 주차지역이 거의 없는데 너무 심하게 하면 상인들이 타격을 받는다는 거죠. 상인, 그 장사하시는 분들은 단속하는 거에 대해서 반대로 너무 많은 민원을 제기하고,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