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복자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 부분은 정말 이게 강릉시 행정이 이렇게 무책임하고, 시 공무원들이 이런 것들 하나……. 우리 체육시설사업소는 다른 업무보다 다 시설물 관리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결국은 시설공단의 필요성에 대해서 사실 얘기 나올 수밖에 없는 거예요.
체육시설사업소가 이 부분에 대해서 딱 잡고, 업무를 체계적으로 잡아야지, 다른 어떤 민간위탁이든 관리위탁이든 그런 형태의 사례가 되고, 선례가 되어서 그것들을 해야 되는데, 다른 것들도 사실 보면 볼게 많습니다. 위탁에 대한 부분도 그런데 여기에 대한 어떤 주도성이 전혀 없습니다. 사업소의 존재 자체가 사실은 무의미한 거예요, 이렇게 되면.
그래서 과장님이 오셔서 또 그 전임자의 그런 관리·운영이 부실된 것들이 보였고, 그런 것들을 나름대로 개선해서 위·수탁을 해지했다고 본 위원은 보아져요. 그런데 이게 공무원 한 사람이 이런 것들을 그 위치에서 해야 되는 게 아니라, 우리가 98년부터 자료 요구해볼까요? 5년치, 최근의 5년치.
그럼 2019년 이전에 2017년 자료는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