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오영탁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보면 수변로에요, 새로 설치하는 것도 좋은데, 기존 설치된 것이 사실은 보수공사를 하는 것이 우선 같아요. 조명이 떨어진 것도 많고, 또 왜 뭡니까? 벽돌 떼 붙이기 하는 것.
다 떨어지고 그래서 오히려 신규로 하는 것 보다는 기존에 있는 것을 보수를 선행하고 추후에 여건에 따라 신설 공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위원은 판단을 하는데, 다시 한 번 사업하고 관련되어서는 이게 지금 수변에 있는 게 조명공사인지 상당히 오래도 되었고, 또 부분적으로만 이렇게 하기 때문에 전면적으로 한번 하지 못했어요. 본위원이 설치한 부서도 다른 곳이 있기 때문에 혹시나 사업한 내용이 다르다면 관련부서하고 전반적으로 협의해서 새로 한다는 차원에서 우선 정비부터검토를 하시고, 사업을 추진했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는 도시계획도로하고 관련되어서 도전3리요, 도전3리 양조장 바로 위에죠?
위에 보면 도전3리 마을회관 겸 공동 작업장이 있습니다. 바로 옆에 보면 거기서 단양교회쪽으로 꺽어지는 게 거의 140도 되나요? 꺾어지다 보니까 쓰레기 차 들이 수거하면서 코스가 보니까 돌아서 가야 되는데, 이면 도로에 차량을 주차를 하다보니까 차가 회전반경이 나오지 않아요.
그래서 작업장 바로 옆에가 공원이 조성이 되어있다는 말입니다. 그 사면이 상당히 여유가 있어요. 사면을 정비하면 주차를 하고도 회전반경이 나오겠다, 어제도 성원아파트 앞에서 무엇입니까?
작업하는 재료 놓다보니까 그 앞에 쓰레기차가 가다가 간판을 다 부수고 그랬어요. 그래서 다른 것은 몰라도 이렇게 쓰레기 수거차가 다니는 이동 동선에 대해서는 충분한 공간 확보가 선행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것은 현장을 한번 파악하셔서 가능하면 조기에 그런 문제가 해소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