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천동춘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저번에 왔을 때 하고 많이 바뀌고 잘 되어있네요. 청년정책위원회라는 말이죠.
그것은 청년들이 어떤 정책을 계획하고 수립하는 위원회라는 말이죠. 운영위원회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지금 청년단체가 조직이 안 되어있는, 제가 알기로 4개 면이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단양군 청년연합회가 있어요. 그죠? 4개 단체에 적성, 매포, 영춘, 단양 그쪽에는 단체가 있다는 말이죠.
거기에서 그분들이 운영하는 연합회가 있어요. 연합회 회장이 있고 각자 임원이 있다는 말이죠. 그래서 이것은 정책을 수립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마 이렇게 활성화된다면 없는 면에도 생기지 않을까.
그리고 그분들이 청년단체를 운영하는 연합회에서 계속 노력하도록 우리 행정기관에서 동의를 해야 되요. 그래서 올바른 정책이 수립되고, 또 이게 잘 운영될 수 있는 역할을 관에서 일정부분 노력을 해 주십사 하는 그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