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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262회 제1조례안심사특별위원회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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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별도로 제출 아니고 장애인을 태워 가지고 음성까지 갔다 이것입니다. 여기서 내릴 때, 그랬더니 그게 미터가 올라가서 6만 원씩 나오더라고요. 갈 때 올 때 하면 12만 원이라는 말입니다.

그렇게 들더라는 말입니다. 복지 팀에서 하는데, 그것을 해 가지고 가보니까. 그래서 제가 갈 때 안타겠다, 택시타고 가는 게 더 낫지, 6만 원씩 주고 탈 이유가 무엇이 있느냐, 이렇게 이야기해서 갈 때는 돈을 안 받겠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본인에 대한 이야기를 해서 제가 대단히 죄송한데, 제가 모레 또 갑니다. 장애인체육대회 둘이 갔는데, 단양군에서는 체육대회 아무 것도 없습니다. 대표로 보내라고 그러니까 공문만 보건소하고 매포초등학교에 보내 가지고 데리고 가는 것은 제가 데리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차로다가. 데리고 가는데 앞으로 이런 것은 조금 체육회에 이야기를 해서 내일 제가 모레 시합이 있다고 해서 토요일 또 가는데, 이 차를 내주면 그들이 운동을 하고 바로 올 수가 있는데, 올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지명을 모르니까 올 수가 없으니까 그래서 그랬는데, 그런 불편은 군에서 지원, 봉고차를, 제가 만약에 내일모레 가져간다고 하면, 그들을 데리러 가는 것은 어떻습니까?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