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복자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이제 그런 상황들이 충분히 이해되는데, 이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모든 강좌에 강사들에게 그런 권한이라고 해야 될까요? 그런 거를 공개적으로 실행하지 않았다고 본 위원은 보아집니다. 그러니까 공개강좌를 할 수 있는 일부의 강좌에 우리 평생학습관에서도 제안을 했던 것 같고, 그래서 온라인 강좌로 적극적으로 하려고 하는 강의도 그 부분이 좀 원활하지 못했다고 제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뭐 여러 가지 이유는 있을 것 같지만, 또 인원제한도 있잖아요? 그래서 사회적 거리두기도 같이 해야 되는 상황이라서 어려움이 있는데, 강사들의 입장에서 보면 이게 좀 형평성을 갖고 모든 강의에 이렇게 권한을 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가 이제 좀 의도적으로 인터뷰를 요청해서 한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을 한번 우리 과장님께서 좀 더 모니터링 해 보시고,